저 벌써 월부 생활 2년차~!! 시간 진짜 빠르네요ㅎㅎ 요즘 체력이 예전 같진 않아서 2호기는 좀 멀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끔 마음이 조급해져서 고민도 됩니다. 그래도 여기 계신 분들 글 보면 다시 불끈 힘이 ㅎㅎ 월부 와서 확실히 혼자 하는 거 아니라는 생각 많이 들어요~

댓글

happppppy
25.06.17 16:19

와 2년차라니 선배님👏 저도 요즘 체력적으로 예전만 못한 걸 자주 느껴서 공감돼요ㅠ 가게 운영하다 보면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걸어가시는 모습 보니까 저도 마음 다잡게 되네요! 월부는 진짜 같이 걷는 느낌이라 참 좋아요🥹 같이 천천히, 오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