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상황에 문의드려봅니다 ㅜㅜ
[2022년 2/1 - 2024년 2/1]
이렇게 2년 전월세 계약을 했어요 (전 임차인입니다)
- 계약 만료 70일전 : 임대인에게 고점에 들어와 재계약이 고민이라고 하니 보증금 조정이나 전세로 전환 등 을 본인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당연히 낮춰주거나 동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계약만료 65일전 : 임대인에게 월세조정가격을 문의드렸지만 답변이 없으셨습니다(톡은 읽으심)
- 계약 만료 60일전(12/3) : 그런데 월세를 5% 상향한다고 답변이 왔어요 (현 시세보다도 높습니다ㅜㅜ)
- 계약 만료 58일전 : 생각지 못한 부분에 당황하며 가족과 상의했지만 아이들 문제가 있어 울며 겨자먹기로 연장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계약만료 57일전 : 밤새워 생각해도 이건 너무 비싸서 하루지나 다시 취소한다고 말씀드린 상황인데요
Q. 제가 말을 바꿨으니 만료일이 지나 집이 안나가도 "다음 세입자 구해질때까지 기다려야하고"" 월세도 내야한다고" 합니다.. 통상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ㅜㅜ
Q. 그리고 만약의 상황에 다음 세입자가 안 구해져서 전세금을 못받게될 경우를 대비해 제가 준비를 하면 차질없이 받을 수 있을까요? ㅜㅜ
>>>> 고견 부탁드립니다.ㅜㅜ
*** 물론 전 다음 임차인 구하는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원만히 해결되도록 매우 노력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