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출상환을 고민하는 부린이 입니다.
현재 신용대출이 1억6,000만원이 있습니다. 사내대출 9,000만원과(매월 원금과 이자를 상환중 약3%),1금융권 대출7,000만원(약6%) 반면 현재 임차인 전세 보증금을 가지고 있어 예금에 넣어둔 상황(4억)(금리 3.7%)입니다.
7천만원 예금 대출 금리차는 2.86%로서 월17만원 정도 마이너스 되고 있지만, 이런 하락기에 혹시모를 유동성 확대를 위해 대출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민인즉, 장기적인 관점에서 월 저축액을 늘리기 위해 대출을 상환해야 할지, 아니면 혹시나 모를 유동성 확대(상급지 재개발 물건들 구매 등) 를 위해 대출한도를 유지하느냐 입니다. 대출을 상환하면 필요할때 다시 대출을 받을수 없습니다. 현재 연봉은 약 7천~8천 만원 정도 되고 운좋게 신용대출 총 2억3천을 열어둔 상태입니다.(마이너스 통장, 7,200만원 대출액0원)
-지난 정권 대출규제로 인해, 대출한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본격 규제전에 받아놓은 신용대출을 상환하지 않고 유지 중인데, 상환후에는 동일한 대출은 규제 때문에 받기가 어렵습니다. 당장 쓸일이 없으면 상환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유지하는게 맞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벌써 이고민으로 1년이상 하고 있는중인데요 답이 안나오네요ㅜㅜ
어떤 답변도 괜찮습니다. 집단지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솔직한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