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봉천동에 왔습니다
스타벅스에 들렀는데 월부학교학생분이라고
음료수를 주셨습니다
임장왔다가 저를 보셨다고 했는데
땀흘리신 모습이 제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사드려야 하는데 ㅜㅠ
마음이 찡했습니다
2017년 무더운 여름에 저도
그렇게 더울때 임장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때 흘린땀은 제게
큰 수익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하게 에어컨아래 있을때
더울 때 현장에서 임장하시는 여러분들
너무 대단한 분들입니다
그리고 결국 흘린땀은 여러분을 배반하지 않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잘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