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적인 투자가 정답이다 ☆

 

 제 인생 투자는 적금 이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의 교육이셨고, 늘어나는 잔고는 많지는 않지만 뿌듯했으니까요~

물론 이 방법이 나쁘다고 생각치 않아요. 1주차 강의 교훈처럼 지출에 대한 습관을 만들었으니까요~

선 저축 후 지출, 덕분에 그래도 쌓여가는 잔액, 집 한 칸 등등 현재까지 욕심 부리지 않고 평범하게 삶을 살았어요.

 

  1. 『주식 투자, 쉽지 않구나~~』

: 투자의 시작은 3년전,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주식을 교육 없이 독학으로 시작, 초심자의 행운을 거쳐, 자신에

대한 지나친 믿음과 구매 정보를 토대로 멋지게 졸업하려다, 참담한 패배 후 상이 용사의 모습으로 만신창이가 됨~

주식에 대해 무지했고, 뭔가 할 수 있다는 성급한 생각으로 행동함. 그 후 주식은 안 쳐다봄~

 

 저금리의 시대에 나의 계획은 적금만을 고수하며 살아야 하는 것인가? 마음속으로 공허함을 느꼈던 시기였음~

은행의 저금리, 복리 상품 보험사는  수수료 선차감 및 장기 손익분기 기간으로 중도 인출이 어려워 신뢰 할 수 

없었고, 주식의 부정적인 생각으로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이였음.

 

《아~~내가 찾던거야~~~ 》

연금저축, IRP, ISA 강사님의 절세투자에 대한 강의에 정신을 집중 할 수 밖에 없었음. 귀동냥의 연금저축은

세액공제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통장에서 군인이 전투에 투입되지 못하고 자대 대기 중인 것처럼 놀고 있었음.

 

강의~~~정말 나의 궁금했던 곳을 긁어주는 명강이라고 할까? (왠만해서 감동을 안하는데~~햐~~)

 

2. 『돈에 대한 마음속 갈망들』

: 막연한 지식에 의해 굴려졌던 자금들을 최대한 큰 덩어리로 키울수 없을까? 10년 뒤면 퇴직인데!!

저는 10년 뒤에는 급여가 없어요. 재태기 1주차 급여 통장은 정리 되었으니, 이제 투자 자산으로 go~go~

 

《이제는 절세 계좌 뽀개기다~~》

  • 연금저축: 먼저는 미래에셋 연금저축 계좌를 추가 오픈 후, 자대 대기 중인 병사들은(키움증권) 미국 S&P500 

    전쟁터로 배치하여 고지 점령을 명하고, 추가 인력(미래에셋) 파병으로 양동 작전으로 지원 예정.

    부차적인 세액공제 병사들 또한 같이 전투 예정. 금액은 70만원/월의 월정액으로 진행 예정

  • IRP: 퇴직 연금은 아직 DB형으로 IRP 계좌를 먼저 개설이 필요, 나의 경우 단기 자금 보다 연금 목적의 투자가

    좋을 것으로 판단되어, 80만원/월으로 비중을 연금저축보다 높게 계획하여 투자 예정

  • ISA: 세제 이익이 적지만 투자의 목적으로 적금보다는 높은 이율을 생각하며 80만원/월 정도로 납입 예정

 

계획에 대한 판단은 장기투자에 대한 방향으로 생각 중, 중도 인출금은 ISA 계좌를 위주로 진행할 예정

 

《ETF 중 무슨 주식을 매수해야~~》

: 강의 중 궁금했던 것 하나가 그럼 ETF 주식 중 미국 S&P 500만 사야하는가? 그냥 적립식 방법으로 매월 매수하면

되는 것인가? ETF 또 다른 것은 없을까? 궁금증을 만든다.. 

물론 강사님의 미국주식 강의에 모든 것들이 있지 않을까?. 추가 강의를 이해를 위한 복습 먼저 지속 진행, 9월 예정

강의는 필참으로 해보면 어떨까 한다.~~

 

주식의 부정적인 모습에서 이제는 장기 투자의 계획을 가지고 앞으로의 높은 퇴직 자산의 모습으로 전진. go~go~


댓글


주유밈
25. 08. 13. 19:17

드리머님 마지막까지 강의 듣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

모두행복해져라
25. 08. 13. 21:47

드리머님 후기잘봤습니다.ETF미국주식에대한 공부는 한번꼭 해보고 싶긴했습니다.주식에대한 부정적인생각을 다시 새롭게 생각하는시간이 였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