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내가 처음 월부에 와서 강의를 들은것은 22년 7월이었고, 내집마련 기초반을 들었었다.
그때 너나위님을 처음 알았고 부동산 단어조차 너무 생소한 워낙 부린이인 상태로 들은터라 당시 강의가 끝나고 얼마나 이해했었는지 기억조차 안난다. 그때도 제공해주신 엑셀 계산기로 두드려 보았지만 뭐가 뭔지 맞게 한건지도 몰랐고 ‘와 부동산으로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 신선한 충격이 강하게 남았었다.
이후 지난 3년간 남들 다 다니는 회사일에, 남들 다하는 집안일에, 남들 다하는 것 하는건데도 남들보다 많이 느리게 공부해 온 것 같다. 하지만!! 내 나름의 페이스대로 다른 정규 강의들과 특강들을 듣고 임장을 틈틈히 열심히 다니며 보냈다. 그러면서 엄습하는 불안감과 조바심에 너무 내몰릴때가 있어 때때로 부동산 공부와 내적 권태기도 겪은 것 같다ㅋㅋ
그리고 만 3년만에 내집마련 중급반을 듣고있다. 내 페이스대로 해오면서 비록 아직도 부족한 것들 투성이지만 나름 준비해야 할 것들을 차근차근 해왔고 이제 내마중을 들을 차례!
다른 정규 강의와 특강에서도 뵈어왔지만 내집마련 강의에서 다시 만난 너나위님은 역시나 좋은 강의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아마도 쌩부린이에서 벗어나니 이해가 쉽고 더 재밌는 것이겠지만, 너나위님의 진중하면서도 위트 유머 그리고 귀여우신 호통까지 긴 강의를 정말 진심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다. (이건 비밀이지만, 내마기 때는 쌩부린이로서 너무 알아듣기 힘들 말들이 많은데 소화하기 힘든 정보들이 많아서 의자에서 자꾸만 미끄러지는 내 엉덩이를 억지로 바로 잡아야해서 여간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었다..ㅋㅋ)
❤️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Lesson: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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