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조모임을 임장으로 대체하였다.
올들어 혹독한 날씨이지만 마포구로 임장을 갔다.
와~ 정말 열심들이다.
같이 하는 동료들이 있기에 가능한 하루였고 임장이었다.
역시 혼자 못하는 것이지만 함께였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택지와 주변환경들을 둘러보며
타인의 의견도 듣고
넘 춥지만 뜻깊은 조모임이었고
모두들 좋은일들이 있기를 바래본다.
댓글
이지향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열반스쿨 기초반 70기 38조 다니
열반스쿨 기초반 70기 38조 이지향
월동여지도
25.12.30
342,901
36
줴러미
25.12.22
228,168
49
진심을담아서
25.12.15
98,638
79
적적한투자
26.01.04
89,215
58
한가해보이
26.01.09
153,872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