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하게 1채 매매할 81조 앞마당 건설팀 아샷추샷추가 ] 3주차 강의 후기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25.10.20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전고점 돌파하지 않은, 전고점을 돌파한 단지 찾기
강의를 듣고 느낀점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강의를 듣기 전 규제로 인해서 싱숭생숭 했는데
혼란스러운 마음을 오히려 강의를 보면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규제는 규제이고 시간을 흘러갈 것이고 기회는 언젠가 다시 올 수 있다 라는 마음으로
나의 앞마당에 더 치중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시세따기 그리고 정리한 시세를 토대로
단지임장을 생활권 별로 발품팔아보기
보고 경함한 단지들의 상,중,하로 비교분석하기
모든 과정들이 결국 하나의 결과를 도출하기위한
토너먼트 형 비교분석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적용할 점
입지분석, 시세분석, 단지분석 → 입지가치, 단지가치 현 임장지의 시세 상황 확인
→매물임장, 매물비교, 투자물건결정
→ 그 지역에서 투자할수 있는 물건을 뽑고 매물임장 하고 투자하는 과정
선호단지의 기준
- 교통이좋다 = 역 접근성이 좋다
- 학교를 품고 있다. 초품아가 중품아 보다 좋다.
- 주변 편의시설이 많다.
- 서울의 경우 아파트가 밀집된 곳이 좋다. (고덕신도시, 마포 , 길음 뉴타운 등)
- 연식이 좋고 , 세대수가 많고, 중대형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지가 쾌적하고 잘 관리 되어 있다.
단지가치를 찾기 어렵다고 해서 아실을 먼저 보지 말기 (중요)
고민도 안하고 아실을 보는 것은 안됨 일단 단지 분석해보고 → 확인을 위해 서는 아실
호갱노노 거주민들의 게시판에 중학교 검색해서 대충 중학교 배정 확인 가능
단지 입지가 비슷하다면 연식, 구조, 배정 학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짐
전고점을 맹신하면 안된다/ 전고점이 같다고 해서 가치를 같게 평가하면 안된다.
앞으로도 가치가 같은 가치 일지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 함 , 구축인데도 가격이 같다면 구축의 가치가 더 높다.
- 전 고점이 같게 나올 때 헷갈린다면 교통, 학군, 환경 단지 평가를 함께 비교
→ 전 고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손 품 발품으로 파악한 단지의 가치
→ 단지평가를 더 탄탄히 해야 함
전고점이 같다면 앞으로의 같은 가치일까?
→ 시간이 흐를 수록 건물의 가치는 떨어지고 땅의 가치만 남게 됨
→ 신축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구축이 됨 결국 땅의 가치 입지가 중요함
- 역세권 구축이 매매가는 비역세권 신축보다 더 많이 오른다
- 전세가는 비역세권 신축이 역세권 구축대비 더 많이 오른다.
입지가 좋다 → 매매가 상승 / 연식→ 전세상승 (투자금회수빠름)
= 자산 가치의 상승 입장에서는 궁극적으로 역세권 구축이 우선순위
- 아주 좋은 생활권의 하 단지 후 순위로 살짝 넣어두고 차순위의 생활권들과 비교해야함
- 강남 한시간 이내면 수도권 안에서는 가치가 있음! / 지방의 경우, 학군으로서 입지가 좋으면 구축이여도 좋음
- 지방에서는 1등 학군지 구축, 전세가가 낮기 때문에 투자로서는 적합하지 않음 그 돈이면 서울이다.
- 중소도시에서는 학군의 의미가 없음 광역시 이하, 신축 대단지가 좋음
- 지방에서는 저평가가 아니라 저가치가 많기 때문에 투자할때 매우 조심해야함
- 동대문구 2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거의 모두 가치가 있는 아파트 (지방은 안됨)
동대문구는 신축 대단지 좋아함 동대문의 경우 어차피 아파트들이 역세권이 아닐 경우, 균질성이 중요함 (아파트가 몰려있는곳)
BUT 8억으로 동대문 래미안 위브를 투자하기엔 넘 아쉬움 , 조금 더 입지 좋은 곳을 알아볼 것
매물임장 시 중요한 포인트 저환수원리
저평가, 환금성, 수익성 원금 보존, 리스크관리
의사 결정 시 반복 비교 평가를 통해 나의 확신을 최고의 선택으로 만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