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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님과 조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내마중을 마쳤습니다. 조모임은 즐거웠지만, 갈아타기가 뜻대로 되지 않아 겪었던 갈등과 번민들... 그때 읽었던 내용입니다.
[힘쎈토끼] 나의 첫번째 내집마련 보고서 1주차 (손 파트)
뒤늦은 깨달음
강서구에서 동대문구로 맘의 방향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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