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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양파링, 권유디


튜터링데이!
이번엔 어떤 것을 배우게 될까?
이번엔 어떤 감정을 경험하게 될까?
뒤늦은 월부공부로 설레임보다는 두려움이 먼저 슬그머니 나서곤 하는 요즘,
화면에서만 보던 용맘튜터님과 하루종일 함께할 수 있다는 떨림으로 달래보곤 했는데
그래도 그 시간들이 어떻게 채워질지는 미지수이면서 불안했다.
‘내가 따라갈 수 있을까? 나이 값도 못하면 어쩌지?!’ 등등
그래도 시간은 다가왔고, 아침부터 예상치 않은 일정들이 툭툭 튀어나와 허겁지겁, 허둥지둥하며 들어갔다.
그 중심엔 울 튜터님이신 용맘님!!!
처음 시작은 각 지역별로 사전보고서를 발표하는 것이었는데,
알맹이가 빠진 발표마다 빼곡 빼곡 알맹이들을 채워 넣어주셨다.
그것도 아주 따뜻하게…….하지만 확실하게……그리고 꼭 필요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우리가 다룬 하나하나의 지역마다 알토란 같은 정보도 공유해주시고
보는 관점도 알려주시니 이래서 내마실 내마실 하는구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튜터링 내내 느낀 감동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왜냐하면 진심이 빠진 감정은 시간과 함께 퇴색하기 때문에.
우리는튜터링데이 내내 진심과 실력과 열정이 녹아내리는 시간을 공유하고 있었기에
모두 같은 감정 에너지를 경험한 것 같다.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그냥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

더구나 오후에 임장하면서 함깨 나누는 생각들은 서로의 범위를 넓혀주기도 했고
임장하는 내내 개인컨설팅으로 귀한 나눔을 해주신 용맘튜터님께는 어떤 말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에 부족하다.
오전내내 카페인을 수혈하며 보고서를 통해 배우고, 1시간 연장에 점심까지 거르며 임장에 나선 우리들은
저녁식사를 첫 끼니로 함께하면서도 이러한 배움의 기회가 주어지고 용맘님과 함께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했다.
울 튜터님의 진심가득한 열정과 능력
울 조장님의 엄청난 조장력(?^^)
울 조원님들의 확실한 챙김력(?^^)으로 똘똘 뭉친 하루를 보내고 나니 없던 자신감도 슬슬 돌아오려고 한다.
용맘님과 함께 한 튜터링데이는 감동데이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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