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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12.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생각, 무의식, 굿바이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행복해지려 하지 말고 그냥 행복하자.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엇을 가져야만, 어디를 가야만, 어떤 위치에 있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다.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수히 많은 조건이 행복의 본질이 아니다. 조건에 의존한 행복은 조건이 있어야만 행복하다. 조건이 사라지면 불행해진다. 그 조건, 판단, 생각을 내려놓고 그냥 행복하자. 그러면 행복해진다.
본깨적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P.31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에는 비슷했다. 그들도 무체급이었고, 어떤 체급에 속했다고 하더라도 가장 하수들이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의 삶은 달라졌다. 대중과 다른 부자들의 삶, 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남들과 똑같은 세상을 보고, 듣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 차이가 바로 자신만의 가치관인 ‘체’이다.
→ 성공한 사람들도 어떤 분야에서 최하수로 시작했지만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성공해왔다.
P.33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나의 체를 통해 평가해야 한다. 그 체를 통해 일하는 나의 모습도 평가할 수 있다. 내가 어떻게 일하고 있고,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바라볼 수 있다. 내가 주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떻게 말하고 어떤 표정과 몸짓으로 소통하는지도 볼 수 있다.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쓰는지도 바라볼 수 있다. 그 시선이 바로 자신의 체다. 그 체로 얼마나 넓게 볼 수 있는지, 얼마나 멀리 볼 수 있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 나만의 체를 통해서 나를 스스로 평가하고 나를 바라보는 메타인지를 이용해야 한다.
P.34 대중의 체는 세상을 본다. 눈으로 내 앞의 상황을 본다. 하지만 부자의 체는 나를 바라본다. 세상을 대하는 나를 바라본다. 이를 통해 상황을 대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습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다. 그 체의 높이가 세상의 링인 것이다.
→ 대중의 체는 세상을 보고 부자의 체는 나를 바라본다. 상황을 대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습을 메타인지 해야 한다.
P. 37 생각은 말과 행동을 이끈다. 어떤 생각이 만들어지면 그 생각에 반응하여 말을 하고, 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한다. 생각은 나도 모르게 나의 현실을 만들고 있다.
→ 인생은 생각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P. 40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이 무의식의 씨앗에 있다. 무의식의 밭을 풍요의 씨앗으로 채워라.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그것이 삶이 변하는 첫걸음이자 전부다.
→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해야 한다. 무의식을 풍요의 씨앗으로 채워가자.
P. 46 미래란 무엇일까? 미래는 상상을 통해 인식하는 마음속 이미지다. 상상이라는 도구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이미지를 펼쳐낸다.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생각도 바뀌게 된다.
→ 상상을 통해 미래의 이미지를 펼쳐낸다. 스스로 말과 행동을 바꾸면 생각도 바뀐다.
P. 54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실패가 당연할 때, 성공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많아진다. 세상은 늘 짝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손등이 있는 이유는 손바닥 때문이고, 손바닥은 손등에 기대어 존재한다.
→ 실패가 많아지면 성공도 자연스럽게 다가오게 되어있다. 시도 횟수가 늘다보면 성공하게 되어있다.
P. 57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사는 게 즐거우면 기쁨도 즐겁고, 슬픔도 즐겁다.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 즐거움도 즐겁고, 두려움도 즐겁다. 즐거워지기 위해 살면 즐겁게 살지 못한다.
→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즐겁게 살다보면 세상 일들이 즐거워진다.
P. 59 인생이 한 편의 영화임을 알면, 영화가 주는 고통과 시련을 즐길 수 있다. 어차피 영화인데, 영화 속 장면에 불과한 공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화는 그런 위기 장면이 있어야 한다. 오히려 자주 등장해야 재밌는 영화다. 우리 인생도 똑같다. 인생의 고통과 괴로운 장면이 있어야 행복하고 즐거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영화는 즐거움만 있는 게 아니다. 그런 영화는 성공할 수 없다. 쾌락과 즐거움만 있는 것은 영화가 아니다 .그건 포르노다. 인생은 포르노가 아니다.
→ 인생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영화이다. 따라서, 인생을 영화라 생각하고 고통과 시련을 즐기고 즐거운 결말도 즐기자.
P. 61 지금 주변을 둘러보자.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은 10년 전 꿈꿔왔던 것들이다.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당신이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오늘의 당연함을 사랑하고 감사해보자. 그러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 지금 누리는 것들이 10년 전에 꿈꾸왔던 것들이다. 당연함을 사랑하고 감사하며 즐거워지자.
P.67 자존감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서 자존감이 표현은 나에게서 흘러나온다. 자존감은 스스로 판단하는 자신의 존재 방식을 말한다. 나의 존재 방식은 작가의 삶이었다. 내 인생을 써가는 작가의 삶, 그 삶이 나의 자존감이었다.
→ 자존감은 스스로 판단하는 자신의 존재 방식을 의미한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P. 76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즐거워야 몰입하고 몰입해야 성장하게 된다.
→ 즐거워야 몰입이 되고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성장과 발전하게 된다. 투자 공부하는 동안은 투자에 몰입하자.
P. 78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 노력하는 모습과 정말 즐기면서 몰입해서 무의식이 변화해야 성공을 이룰 수 있다.
P. 80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 질문을 통해 나를 관찰하고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질문은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실전반 수업 때나 튜터님께 질문기회가 생길 때 당연한 것을 다시 보고 질문을 잘 해보자.
P. 81 대중의 생각, ‘상식’으로부터의 자유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가지게 한다. 상식에 내 생각을 맞추는 순간, 인생의 키는 그들에게 넘어간다. 내 생각은 나의 세상을 만들고, 그들의 생각은 그들 세상에 적합한 나를 만든다. 나는 대중과 얼마나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가? 얼마나 다른 일상을 사는가?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 상식으로부터의 자유는 스스로 인생의 키를 잡고 살아갈 수 있다.
P. 83 첫째, 기록하라 기록은 성장의 원천이다. ‘축적, 확장,기억’이 성장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록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둘째, 명상하라. ’나’와의 만남이다. 몸으로 살아가는 내가 아닌 나를 보고 있는, 나를 움직이는 또다른 ‘나’와의 조우다. 3분간의 호흡 명상이 익숙해지면 또 다른 ‘눈이 생긴다. 바로 명상하는 나를 ‘바라보는 눈’이다. 셋째, 움직여라. 하루에 최소 30분 움직여라. 운동해도 좋고, 산책해도 좋다. 건강을 망쳐가며 자기 계발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짓이다.
→ 부를 이루고 싶다면 기록하고, 명상하고, 운동해라. 특히 건강을 헤쳐가면서까지 자기 계발은 하지말자.
P. 97 친구는 내가 자신과 달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끼리끼리의 동질성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늘 자신의 곁에서 자신과 비슷하길 바란다. 경제적으로 비슷하고, 관계적으로 비슷하며, 생각과 말과 행동도 비슷하기를 바란다. 그게 친구기 때문이다. 이때 친구는 나의 성장을 위협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성장한 친구는 나와 달라지기 때문이다.
→ 친구는 동질성을 갖고 싶기 때문에 나의 성장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런 허들을 넘어서야 성장한다.
P. 100 친구와 멀어져도 내가 잘되어 있으면 친구들은 나를 찾아온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 추억을 간직하면 10년만에 연락해도 우리는 친구로 지낼 수 있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그러니 친구 허들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의 세상을 위해 결심해라. 미래를 위해 발목을 잡은 친구의 손을 떨쳐내라.
→ 나의 미래를 위해 발목잡는 친구가 있다면 친구의 허들을 넘어서자.
P. 105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무표정에 웃음이 담길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뀐다. 두려움의 무의식에 긍정의 기운이 담기게 되고, 내면의 공간이 발게 채색된다. 이때 삶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우리의 무의식이 긍정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 좋은 느낌을 간직하고, 즐겁게 살고, 매사에 감사하고, 미소를 머금고, 친절하게 대할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뀌고 삶의 변화가 나타난다.
P. 108 “행복을 정하는 결정적 요인은 부, 명예, 학벌이 아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달려 있다.”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따뜻하고 의지할 수 있는 인간관계’였다. 그리고 그 인간관계가 정신적 행복뿐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50대 때 인간관계 만족도가 높았던 사람들이 80대에 가장 건강했다”고도 전했다.
→ 행복의 중요한 요소는 인간 관계이다. 50대 때 인간관계 만족도가 높던 사람이 80대에도 건강했다.
P. 109 과거의 상처와 트라우마가 지금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상처를 준 상대를 인정하고 용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용서는 쉽지 않다. 하지만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인정과 용서의 과정이 필요하다.
P. 118 욕망이라는 무의식은 우리의 고정관념이다. 절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오히려 그 자리에 고정되어 죽는 순간까지 나와 함께한다. 고정관념의 힘이다. 따라서 욕망의 충족은 욕망의 해소로 이어지지 않는다. 욕망이라는 관념은 충족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해소되어 사라지길 원치 않기 때문이다. ‘욕망의 충족’이 또 다른 ‘욕망의 추구’로 이어지는 이유다.
→ 욕망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욕망의 충족은 다른 욕망의 추구로 이어진다. 그러니 만족할 줄 아는 것이 필요하다.
P. 121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못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잘하려 하기에 못하게 된다. 그리고 못할 것 같아 시도조차 안 하게 된다. 그리고 안 하는 습관이 계속 안하는 인생을 만든다.그러니 너무 잘하려 하지 마라. 그냥 하면 된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 그냥 시도부터 하자. 너무 ‘잘’하려고 하지말고 일단 ‘즐’기려고 하자.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P. 126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독서는 종이에 박힌 활자를 읽는 게 아니라, 그 활자가 내 언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작가의 생각을 해체하고, 나의 생각을 해체하여 새롭게 편집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말이 달라지게 된다. 나만의 새로운 언어, 메터드가 생기기 때문이다. 나의 메터드는 내 세상과 주변을 변하게 한다.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쓰는 언어에 따라 나의 세상은 바뀌기 때문이다.
→ 독서는 언어를 풍요롭게하고 여기서 풍요와 결핍의 차이가 난다.
P. 133 마음공부를 하면 장점이 있다. 삶의 생로병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 생로병사의 고통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 고통과 괴로움을 한걸음 뒤에서 음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힘이 운동이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해본 사람들은 안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몸이 가벼우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 마음공부를 하면,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운동을 하고 체력이 강해지면 마음도 가벼워지고 몸도 가벼워진다.
P. 135 사무실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계속 머릿속을 멤돌 때가 있다. 그럴 때 사무실에서 ‘머리 쓴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밖으로 나가 ‘몸을 쓸 때’ 해결된다. 바람 쐬고 산책을 할 때 스르륵 문제는 사라진다. 그 문제를 바라보는 또다른 눈, 명쾌한 시선이 생기기 때문이다.
→ 운동은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를 바라보는 또다른 눈, 시선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P.138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한 기본기가 있다. 독서, 운동, 명상이다. 이 3가지는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물론이것을 한다고 반드시 삶의 목표를 이루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인생을 펼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 성공하는 삶을 위한 기본기인 독서, 운동, 명상을 꾸준히 해가자.
P. 143 오늘이 미래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알면 즐겁게 그 삶을 채울 수 있다. 오늘이 즐거우면 미래도 즐겁지만, 오늘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미래가 펼쳐질 뿐이다.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들고 있다. 그 세상을 믿고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보내보자. 세상을 만드는 삼의 시선, 나의 무의식과의 만남이 바로 명상이다.
→ 오늘이 즐거우면 미래도 즐겁다.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준다.
P. 146 변화를 저버린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개인도 마찬가지다. 우리 삶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고, 시간의 본질은 ‘변화’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일상은 정체를 의미하며, 정체된 삶은 도태를 초래한다. 결국, 일상이 변하고 삶이 변할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는 삶, 그 시작은 일상의 사소한 변화다.
→ 일상의 사소한 변화로부터 변화와 성장이 일어난다.
P. 158 정보는 정보 역할만 할 뿐이다. 정보에 나의 스토리가 담길 때 비로소 지식이 된다. 정보가 지식이 되면 설명이 쉬워진다. 나의 이야기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연결된 지식은 쉽게 휘발되지 않는다. 정보는 날아가지만, 지식은 쌓여간다.
→ 단순히 정보를 받았을 때 그냥 듣고 흘리지 말고 거기에 내 스토리를 담아보자.그러면 지식이 된다.
P. 159 삶의 노하우도 마찬가지다. 지식을 경험으로 녹일 때 삶의 노하우인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그때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나도 모르는 일상의 변화, 습관이 생기게 된다. 습관은 지식을 경험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이때 나의 지식은 머리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몸에 기억된다. 지식이 몸에 기억될 때, 지식은 스스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간다.
→ 지식을 경험으로 녹일 때 ‘지혜’가 생겨난다. 지식이 몸에 기억될 때, 습관으로 되고 인생이 변한다.
P. 163 매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무슨 변화가 있을까? 움직임이 있어야 인생이 변한다. 운은 변화 없이 생기지 않는다.
→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해야 변화가 일어난다.
P. 166 주변이 좋은 사람으로 채워질 때, 그 관계는 나의 운이 되어 나를 행동하게 한다. 하지만 나에게 불만을 표시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가득할 때, 나의 내면은 그들의 결핍으로 채워진다. 그리고 마음이 결핍되면 우리는 행동하지 않는다. 불안의 생각만 반복할 뿐이다. 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몸은 더 무거워진다. 더 이상 나가지 않게 된다. 행동하지 않기에 삶의 변화는 없다. 인생의 운이 발생하지 않는다.
→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채워두자. 불평, 불만하는 사람이 되지말고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자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P.175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할 때, 돈은 그 가치를 세상에 전달한다. 세상은 돈과 연결되어있고, 우리가 돈을 긍정할 때 세상도 긍정할 수 있다. 돈을 대하는 마음은 세상을 대하는 마음이 되고, 돈을 두려움없이 대할 때 세상도 두려움 없이 대할 수 있다. 돈은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중심이자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인 것이다. 폰을 사랑하는 만큼 돈을 사랑하고 긍정하라. 돈을 아끼고, 돈에 애정을 듬뿍 담아라.당신이 돈을 아끼고 사랑할 때, 돈도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
→ 돈을 긍정적으로 대하고, 사랑하고 애정을 담아야 돈이 나를 사랑하게 된다.
P. 179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야 한다. 부자가 아니면 적어도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흐름 속의 사람을 만나야 변한다. 당신의 운이 바뀌기 때문이다.
→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야 한다.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한다.
P. 180 운이 오늘을 결정하고, 운명은 삶을 지배하게 된다. 오늘의 변화는 내일의 결과가 되고, 미래의 운명으로 연결된다. 운을 만드는 것은 생각이고, 이 생각은 마음속 무의식에서 나타난다.
→ 오늘의 변화는 내일의 결과가 되고, 미래의 운명으로 연결된다.
P. 189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고 미래가 바뀐다.
P. 194 청춘을 바쳐 돈을 버는 이유는 돈 자체의 숫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이것을 명심하자.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시간을 잘 써라. 아직 남의 시간을 살 능력이 부족하다면, 지금의 시간을 늘려서 사용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그것이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다.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 부자는 돈에 시간의 가치를 부여한다. 자신의 시간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길에 있는 사람이다.
P. 198 돈을 통해 부를 얻고, 부를 통해서 풍요의 자리에 머문다. 그 풍요를 통한 삶의 행복, 영혼의 자유가 돈의 최종 목적지다. 마음의 풍요가 물질적 돈을 창조한다.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차 있을 때, 그 에너지는 마음에 풍요의 뿌리를 내리고, 무의식에 각인된다. 풍요의 감정이 내면에 자리 잡을 때, 물질적 돈이 나에게 전달된다.
→ 마음이 풍요로 가득찰 때, 마음이 풍요로 무의식에 각인된다. 풍요의 감정을 마음 속에 담으려면 여유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고 너그러워져야 한다.
P. 200 대중이 부자 되는 사회는 없다. 그리고 부자 거지가 행복한 세상도 없다. 우리는 대중도, 부자 거지도 아닌 부자가 되어야 한다. 부자는 가난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나에게 돈은 돌고 있었고, 부는 순환되고 있었다.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초라하고 누추한 고시원 안에서도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었다. 돈의 회전과 부의 순환은 거대한 태풍처럼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당신의 내면이 풍요로울 때 미래는 찬란할 것이다. 늘 풍요의 자리에 머물기를 기원한다.
→ 대중이나 부자인 척 하는 거지가 부자 되는 사회는 없다. 대중과는 달라져야 한다.
P. 206 남에 대한 불평과 불만, 삶에 대한 불안이 그 스토리를 채우게 된다. 그러면서 자존감은 사라진다. 우리 내면이 자존감이 아닌 결핍으로 가득 찰 때, 무의식의 결핍은 그런 세상을 만들게 된다. 가난과 궁핍이 나를 감싸게 된다. 그래서 ‘3불’하는 사람은 늘 가난하다.
→ 내면이 자존감이 아닌 결핍으로 가득차면, 그런 세상을 만들게 된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힘들어도 불평,불만, 불안 하지 말고 화가 나더라도 잠깐 마음을 추스린 후에는 훌훌 털어내자.
P. 207 인사를 통해 전해지는 감사는 하루를 빛나게 해줄 것이다. 그 감사가 자존감을 높여주고 그 높아진 자존감 속에서 삶이 더욱 반짝이게 된다. 그 인사와 감사를 가장 많이 듣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감사와 감동과 감탄하는 사람을 곁에 두어라. ‘3불’하는 친구는 관계를 정리하고 연락을 차단해라.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두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일상이 바뀌고 세상이 바뀔 것이다. 감사일기 쓰는 것이 중요하구나.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P. 214 ‘열심히’에 중독되어 ‘즐겁게’를 못하고 있다. 즐겁게 못 사는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왜 늘 위를 향해 올라가고 있을까? 왜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항상 높은 곳에 있을까? ’지금 보내는 오늘’이 우리가 경험할 ‘이미 존재하는 내일’로 연결되어 땅이 솟아오르듯, 그 미래도 곧 맞이하게 된다. 열심히 그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미래는 내 발밑에서 올라온다. 그러니 그냥 즐기면 된다. 내일 해가 뜨면, 우리는 그곳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 열심히에 중독되어 즐겁게를 못하고 있다. 일단 오늘 하루를 즐겁게 잘 지내다보면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P.217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는 아래에 있다. 현실의 아래에서 곧 펼쳐질 미래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 미래를 즐기기 위해 오늘을 즐겨보라. 즐겁게 사는 게 충실히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운 충실함 속에서 미래와의 연결성이 보일 것이다.
→ 현실은 아래에서 곧 펼쳐질 미래로 존재하고 있다. 방향을 잘 정하고 열심히 살자.
P.220 오늘의 모습이 백수라고 지금의 현실을 외면한다면 미래의 모습도 부정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도 있으며, 백수의 과정이 있어야 대기업 사원의 모습도 있습니다. 그것이 허용입니다.
→ 지금의 현실을 외면하면 안된다. 과정이 있어야 좋은 결과도 있다.
P.222 48살의 성공한 의사 인생을 위해 20살의 고시원 재수생이 필요한 것이다. 그 힘든 과거가 성공한 미래와 연결된 과정임을 알면, 그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것이 깨달음의 힘, 앎의 힘이다.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오늘 하루 즐겁고 충실하게 보내고 있는가? 나는 오늘이 나에게 감동할 수 있는가? 자신에 대한 감동은 ‘삶에 대한 감사’로 시작된다. 그리고 삶을 감사할 때, 오늘 하루를 감사하면서 허용이 이루어진다. 감사하면 받아들이게 된다.
→ 과거와 미래 사이는 이어져있다. 과거가 현재를 만들고 현재는 미래를 만든다.
P.226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두 번째 문장은 부자들의 눈이다.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 자신이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지금 하는 일에 감사하고, 그것을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오늘의 감사가 일상이다. 부자들의 시간과 공간이 SNS에 잘 보이지 않는다. 부자들은 있는 것에 감사하고, 주변에 감동한다. 그러면 있는 자가 돼버린다. 나의 생각, 감정, 느낌이 풍요로 채워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 현재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현재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자.
P.228 욕망도 하나의 무의식이다. 욕망이라는 무의식은 스스로가 사라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욕망은 그것이 단단히 자리잡길 바란다. 그래서 어렵게 욕망을 충족해도 또 다른 욕망이 나타난다. 하지만 과정은 다르다. 과정은 내가 원하는 결과를 위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다. 지금의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정과 결과는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오늘은 과거의 과정이 펼쳐낸 결과다. 우리가 그토록 원하고 바랬던 ‘결과’가 지금 여기라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 과정이 연속된 결과인 이유이다. 그 과정에 감사하는 것은 결국 우리가 원했던 꿈, 목표, 소망에 감사하는 것이다. 과정의 감사가 결과의 감사다.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라.
→ 욕망을 추구하기보다 과정을 추구하자. 지금 오늘 당연히 여겨지는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자.
P.253 우리는 과정에 충실하면 된다. 지금 여기만 즐겁게 보내면 그만이다. 그냥 오늘 하루 온전히 즐기며, 충실히 살면 된다. ‘열심히’는 내일을 향하지만, ‘충실히’는 오늘을 만들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 애쓰는 삶이 아닌 오늘을 위해 즐기는 삶, 숙제하는 삶이 아닌 축제 같은 삶. 그것이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다.
→ 오늘 하루를 온전히 즐기며 충실하게 살면 된다.
P.254 행복해지려 하지 말고 그냥 행복하자.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엇을 가져야만, 어디를 가야만, 어떤 위치에 있어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다. 그냥 행복하면 된다. 무수히 많은 조건이 행복의 본질이 아니다. 조건에 의존한 행복은 조건이 있어야만 행복하다. 조건이 사라지면 불행해진다. 그 조건, 판단, 생각을 내려놓고 그냥 행복하자. 그러면 행복해진다.
→ 행복하려하는데 조건을 따지지 말고 그냥 행복해지자.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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