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될 때 필요한 것은 메타인지를 잘하는 것이다.
내가 잘 치는 공과 내가 잘 치지 못하는 공을 가려서 쳐야하는 것.
이렇게 타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치는 곳을 더욱 잘 치기 위해서도 노력해야한다는것으로 들렸다.
막연하게 세금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부자가 되고 세금 낼래? 라는 막연한 yes 뿐 아니라
세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찐 투자자가 된다면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도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적용점
- 메타인지 하기.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
- Not 완벽주의 but 완료주의 잊지 않기.
- 완벽주의를 만들기 위해서 실행을 미루거나 고민하지 않고, 일단은 실행실행 빠르게 움직이기
- 명절에 KTX가 매진되면, 고향 안갈래? 버스타고 가야지
-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있기 때문에 할수 없다 생각하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