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이지만 주차마다 목실감을 완성하기 위해 열심히 했다. 스스로를 위하기도 했지만 과제이기 때문에 반 강제적으로도 나를 움직이게 하기도 했다.
부동산관련 리스트, 그리고 독서에 관힌 리스트를 추가함으로써 하루의 루틴을 더 했는데 이로 인해서
리스트를 채우기 위해서라도, 무언가라도 해보았다.
독서는 너바나님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라는 책을 선정했고 책을 읽으며 다양한 투자사례에 대해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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