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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중급반 48기 18조 찌야유나맘] 독서후기 #23 불변의 법칙

25.12.24

 

 

 

 

STEP1. 책의 개요

1.    책제목: 불변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하우절, 서삼독

3.    읽은 날짜: 2025. 12. 21

4.    총점(10점 만점): 10점/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서문 인생의 작은 법칙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앞으로 10년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한다. 거기에 대해 이런 말을 덧붙였다. “그런데 앞으로 10년동안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나는 사실 이 두 번째 질문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하거든요.”

: 우리는 주로 변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새롭고 대단한 것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10년간 변하지 않을 것은 무엇일까? 어떤 가치가 그 가치를 유지하며 10년을 버틸 수 있을까?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돈과 마찬가지로 사건도 복리 효과를 낸다. 그리고 복리 효과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미약하게 시작된 뭔가가 나중에 얼마나 거대해질 수 있는지를 처음에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정확한 예측이 있어야 대비를 하겠다고 생각할 때 리스크는 위험한 것이 된다.

 

3 기대치와 현실

행복은 기대치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대다수 사람들의 삶이 세상에서 인생에 필요한 기술 중 하나는, 지향하는 기준선을 자꾸 바꾸지 않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투자자 찰리멍거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시기심이라고.

우리는, 우리가 자신과 세상을 위해 발전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하지만 대개의 경우 사실이 아니다. 정말로 원하는 것은 기대한 것과 실제 결과의 차이를 경험하는 일이다. 즉, 우리는 기대한 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었을 때 만족과 성취감을 느낀다.

: 우리의 행복을 전적으로 기대치에 달려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나와 타인을 비교하며 기대치를 높여가며 행복감을 맞이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현실을 바꾸는데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지만 기대치는 그만큼 관리하지 않는다. 기대치를 관리하는 게 너무 중요한데도! 그래서 찰리멍거는 말한다.

합리적인 기대치를 갖고, 당신이 맞이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침착함과 평정심을 갖고 받아들이십시오. 라고.

 

7 통계가 놓치는 것

인간은 수치화해서 설명하기 힘든 특성을 지닌 존재다. 그래서 때로는 원래 설정한 목표와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는 행동을 한다. 하지만 수치화하기 힘든 그 특성이 무엇보다 큰 영향력을 지닌다.

세상의 어떤 것들은 중요함에도 측정이 불가능하다. 수치화가 불가능하거나 대단히 어렵다. 하지만 그런 것이 결과를 엄청나게 좌우하곤 한다. 수치화할 수 없어서 사람들이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심지어 그것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 때문이다.

투자 활동에서 종종 목격되는 위험 하나는 맥나마라 같은 접근법에 치우치는 것이다.

“이 일이 왜 일어났지?” 라는 질문에 늘 합리적인 답이 있으리라 기대하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그것이 자신의 예상과 맞아떨어지는 결과라고 착각한다.

결국 장기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이 세상이 불합리성과 혼란, 골치 아픈 인간관계, 불완전한 인간들로 들끓는 곳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다.

인센티브의 힘을 이해해야 한다.

통계보다 스토리의 힘이 세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측정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을 움직인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아이러니는, 시장이 절대 폭락하지 않을 거 같을 때(더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면, 사람들이 그렇다고 믿을 때) 폭락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이다.

혼돈의 씨앗을 잉태하고 있는 평화.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비극이 벌어질 가능성을, 비극의 결과를 과소평가하게 한다.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다고 느낄 때 상황은 가장 위험해질 수 있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인생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목적의식이기 때문이다. 목표, 치열한 싸움, 고군분투기이

기 때문이다. 설령 승리하지 못할지라도 말이다.

 

아무런 걱정도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삶에는 동기

부여도 발전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창의적 문제해결과 혁신의 가장 강력한 연료

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고통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낳은 토대

이며,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리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 고통도 스트레스도 없는 삶은 행복할 수 없다는 걸 느껴본 것 같다. 주어진 일, 마감해

야 되는 기한이 있는 것들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시에 성취감과 뿌듯함을 주며 자존감

을 지켜 주기도 한다. 그리고 좀 더 의미 있는 행동을 했다는 것에 대한 보상심리까지도.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좋은 일은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 워런 버핏은 평판을 쌓은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이 무너지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세상의 많은 일이 그렇다.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서 정말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는 걸 알고 있다. 투자에서도, 업무에서도, 개인적으로 성취해야 하는 일에서도 이제는 이 법칙을 적용하게 되었다. 매일 조금씩 하기,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드는 것은 분명하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결국 상황은 나아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까지 나가지는 못할 것이다.’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그 균형이 중요하다.

합리적 낙관론자는 인간의 현실이 언제나 문제와 절망과 실패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되, 그런 장애물도 결국엔 발전을 막을 수 없다고 믿으며 낙관적 시각을 유지한다.

: 우리들에게 너무 필요한 태도 아닐까? 심하게 좌절하지 않고, 대비는 철저하게 하고…앞에서 말한 기대치를 낮추라는 부분과도 유사하고 정말 너무 중요한 말이다.

 

14 완벽함의 함정

진화의 핵심은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는 점이다.

항상 모든 것에 적응하는 완벽한 종은 세상에 없다. 어떤 종이든 뭔가에 뛰어난 능력을 지녔더라도 자신이 갖추지 못한 능력이 갑자기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온다. 그러면 죽을 수밖에 없다.

: 그래서 현재 위치에 있으려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집 한 채 두 채 샀다고, 부, 투자 능력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며 실력이 유지되는 것도 아니다.

많은 이들이 효율적인 삶을 살려 애쓴다.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루 일과표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유 시간을 일부러 만들어 놓는 것은 비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지만 트버스키가 한 말의 포인트는 이것이다. 창의력을 발휘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공원을 거닐거나 소파에서 아무 생각 없이 빈둥거리는 시간이 대단히 중요할 수 있다. 약간의 비효율성은 유용하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찰리 멍거에게 워런 버핏의 성공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그는 깨어 있는 시간의 절반을 그저 휴식을 취하며 책을 읽는데 보냅니다.” 버핏은 생각할 시간이 무척 많았다.

: 누워있는 건 휴식이 아니다. 명상, 책읽기, 생각정리, 러닝 또는 산책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진정한 휴식이라고 느끼고 있다.

 

20 겪어봐야 안다

우리는 미래의 성공과 행복을 상상할 때 현실적 측면은 쏙 빼놓고 이상적인 그림만 그린다. 그러나 실제로 삶에서는 언제나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뒤섞여 공존하면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당신은 어떨지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직접 경험하고 나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깨닫는다. 상황은 당신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요컨대, 겪어봐야 안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언제나 인간은 고난을 겪은 후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고 회복하지만 고난의 흉터는 영원히 남는다. 그 흉터는 리스크나 보상, 기회, 목표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영영 바꿔놓는다.

그러니 기억하길 바란다. 당신과 다른 경험을 한 사람은 당신과 다른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지니기 마련이다. 그들은 다른 목표, 다른 견해, 다른 욕구, 다른 가치관을 지닌다. 따라서 사실 대부분의 논쟁은 의견이 아니라 경험이 충돌하는 상황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BM)

앞에 닥칠 문제를 크게 생각 하지 말 것

모든 문제는 모두 해결 가능하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마인드로 현 상황을 인지하고 다가올 일련의 문제들에 차분하게 대응해 나간다.

현재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두려워하는 의문들에 대해 차분하게 설명하고 그 리스크에 대한 의문을 하나 하나 해결해 나간다

그 무엇보다도 최선이었고, 마지막 최종선택을 물건을 보유하고 관리할 본인이 하며 최종 책임은 스스로 감당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돈과 마찬가지로 사건도 복리 효과를 낸다. 그리고 복리 효과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미약하게 시작된 뭔가가 나중에 얼마나 거대해질 수 있는지를 처음에는 직관적으로 느낄 수가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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