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일기: 지투기 신청이 가능해서 결국 온라인강의 신청했습니다. 장사와 투자를 병행한다는게 맞는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독서를 하면 할수록 한가지에 몰입하라는 메시지가 와닿는데 100%를 쏟아부어야 그나마 유지가 가능한 요즘 경기에 투자공부를 함께 한다는게 버거운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끈을 놓고싶지는 않았나봅니다. 공부하고 배우다보니 제가 왜 이 공부를 시작했는지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는것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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