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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열차 출발! 36계 줄행랑 금지조_이리스키] 4강 수강후기

25.12.27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안녕하세요 ?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리지만 꾸준함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이리스키입니다. 

 딱 만 2년만에 돌아온 열반 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비전보드를 다시 업데이트를 해보며 그 당시 세웠던 계획에서 현재까지 얼마나 달성이 되었나를 점검하고 싶었습니다. 2년전 너바나님 강의를 들으면서 비전보드를 작성했었고 설레었었고 그 당시 처음 했던 미니 임장이 다시 떠올랐었고 다시 비전보드를 보니 그때 세웠던 것보다 빠르게 종자돈이 모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때 강의를 듣고 실행하기를 잘했구나, 백지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열반 기초반을 시작으로 내마기부터 쭉 들으면서 난생 처음으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청약 신청도 해보고 청약에 당첨이 되면서 내년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듣는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며  그래도 2년 동안 내가 성장했구나하는 생각이였습니다. 2년전에는 강의에서 많은 지역과 아파트들을 설명해 주셔도 대부분 모르는 지역의 모르는 아파트가 많았는데 지금은 아는 지역과 아파트가 많아졌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장을 설명을 해주실때도 그 당시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현재는 봄 시장이다. 반드시 여름시장이 온다

자모님께서 강의를 통해 현재 시장 상황을 진단해주셔서 지금이 투자할 좋은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재는 봄 시장이니 여름 시장이 반드시 온다고 하셨습니다. 여름을 기다리기 위해서는 봄에 씨를 뿌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종자돈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지방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다행이 남편과 이야기를 잘 하여서 지방 투자를 하여야 하는 이유들을 나누었고 육아의 도움을 요청하였고 다행히 다음 달부터는 남편의 직장 상황이 주말에 아이 육아를 이전보다 더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것 같고 육아를 도와  줄 수 있는 쪽으로 합의가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 한 것보다 더 빠르게 지방 임장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된것 같아서 감사하고 안된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가족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해결의 방향을 모색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이 내어준 소중한 시간에 감사하며 현재 시장에서 할 수 있는 앞마당과 단지를 임장하며  투자의 기회를 찾겠습니다. 

 

초보는 더버는 투자보다 잃지 않는 투자하는 게 중요하다 .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해야 하는 것은?

가장좋은 투자는 가치있는 부동산을 좋은 타이밍에 사는 것이다. 가치를 잘 파악하기 위해서 임장을 열심히 다니고 임장보고서를 쓰고 비교평가를 통해서 좋은 단지를 골라 내는 눈을 가지고 가격이 쌀 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들수도 있지만 이러한 반복적인 일들이 투자자로서의 실력을 쌓는 것는 과정이고 이렇게 기회를 잡기 위한 행동들을 해나가야겠습니다. 

 

월급쟁이 투자자가 되는 과정 =투자 공부하는 법

 독서, 강의, 임장, 실전투자, 인맥을 쌓아가야 하고 그 길을 직접 걸어본(성공한 ) 사람들과 어울리며 돈을 벌어본 사람들이 주는 정보, 내가 직접 투자하면서 경험한 정보(투자경험)를 받아들이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월부를 선택한 내가 옳았구나 또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누가 찍어준 단지를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련의 과정과 환경을 통해 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는 환경에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또한 독서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미라클 모닝이라는 책을 읽고 독서가 주는 힘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계기였고 앞으로도 멘탈관리를 위해 꾸준히 독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에서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함께하는 강사님들, 조원들이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고되다면 고된 투자자로서의 길을 혼자 가면 외롭고 힘들텐데 강사님들이 다 해본 길을 강의에서 다 알려주시고 조원들과 알려주신 길을 적용하면서 걸어가니 외롭지 않은 한달이였습니다.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너바나님의 말씀처럼 긍정적이고 도움이 되려고 하는 강사님들, 동료들, 선배님들이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긍정의 시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제가 받았던 도움의 손길처럼 저도 누군가에게 한번더 해보자 손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

 

끝으로 12월 열기를 들었던 것은 저에게 참 의미 있는 한달이였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가서 들을 수 있는 행운도 있었고 소원트리에 소원을 쓰며 1년 후의 바램을 써서 트리에 걸어볼 수 있었습니다. 연말이지만 마음을 정리하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내년 1년을 준비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와 행동들을 알려주는 월부강의와 환경 너무 감사합니다. 매 강의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알려주신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모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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