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이 이렇게 지나간다.
2025년의 셋째주라서 아쉽다.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나 돌이켜보면 약간 부동산에 미친사람(?)처럼 지냈다. 누가 보면 아주 전업 부동산 투자자로 알것 같다. 날씨가 추워지면 추위와 비례하게 한주가 바빴다. 주말에는 아이가 아파서 집에 있었는데 주말에는 또 따뜻하네? ㅎㅎㅎㅎㅎ
유투브로 2026년 나의 띠 운세를 봤는데 운의 흐름이 바뀌며 대운이 들어오는 시기라고 했다. 주변의 인물이나 사는 곳이 달라지면서 이런 징조가 시작된다고.
와우!!!!!
나는 9월에 월부를 만나 나의 인생이 조금씩 바뀌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12월 한달은 내마실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아주 굳게 다짐한 것들이 있어서 안주할 수 없었다. 다만 아직은 뭘해야 할지 모르는 초보의 마음에 이게 맞을까? 그냥 이렇게 있어도 되나?라는 불안감이 나를 휘감을때도 있지만 강의를 들으며 나의 불안을 잠재우고 지식을 쌓으며 손품 발품 팔고 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더 불안해서 뭐라도 해야 함.. ㅎㅎㅎ
목실감을 통해 이것을 한줄 적고 스마일도장을 찍기 위해 나를 더 움직였던 때도 있다. 책읽기를 루틴으로 해놨는데 목실감을 쓰려고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책을 읽은 날도 있다.
2025년의 12월 3째주 잊지 못할것 같다.
이제 4째주, 2025년의 마지막 주도 멋지게 마무리하며 새해를 멋지게 시작해야 겠다.
이미 물건너간 것 하염없이 바라보며 아쉬워하지 않고
새로 나에게 오는 것들을 맞이하며 미소지으리라.
2026년! 병오년!! 나에게 오라!!!!!!!
나는 너를 맞을 준비가 되었도다!!!!
움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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