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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26의 목실감(25.12.24-25.12.30)

25.12.31

 

*12/24(수) 

회사에서 즐겁게 핫도그 먹은 이브💕 
따뜻한 계장님과 직장동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실투경/정투리님/못난이 저층 20평 구축. 2주 만에 매도**
https://weolbu.com/s/JiquwcsnGQ

>환금성의 중요성
>인접한 지역까지 매도범위에 넣게 부동산 100개에 내놓기.
>계약 안되는 이유를 피드백받아 보완하기
>경쟁 매물 파악하여 내 물건 1등 만들기 

*12/25(목) 

소고기 사주는 남자친구 감사합니다.
혼자 집에서 푹 쉬는것도 좋은데 소고기면 나가야지. 

*12/26(금) 

쌩쌩한 컨디션으로 장거리운전 해서 안전하게 도착 감사합니다. 식사 챙겨주고, 춥다고 다이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이니 너무 즐겁다아.
잠깐 들른 휴게소에서 접한 월학 추가합격 소식. 심장이 너무 두근거렸고 기회가 왔음을 직감했다. 너무 감사하게 결제를 하고, 운전하느라 문자를 못봐서 결제를 못했다면 많이 속상했을텐데 이렇게 행운을 잡을 수 있게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12/27(토) 

맑고 예쁜 날씨. 멋진 바다.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너무 완벽한 하루 감사합니다. 

*12/28(일) 

장거리 운전 교대로 하여 무사 도착 감사합니다. 운전 배워두길 정말 잘했다. 혼자 밤길운전 걱정된다며 택시타고 집에간 남자친구 미안하고 고마워. 간단하게 정리하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2/29(월) 

1. 바쁜 업무였지만 별 문제 없이 마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점심이후 체한거같아 많이 힘들었는데 퇴근 후 침 맞고 운전해서 귀가할 정도로 조금 회복되어 감사합니다.
3. 따뜻한 물로 씻을 수 있고 뜨끈하게 잘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2/30(화) 

1. 오후에 병가 쓰겠다고 말씀드렸을 때 이유도 묻지 않고 웃으며 그러라고 해주시는 계장님 감사합니다. 아플 때 병가쓸 수 있는 회사와 배려해주시는 직장동료분들 감사합니다. 
2. 집에와서 씻고 전기매트 또꼰하게 틀고 쉴 수 있어 감사합니다.
3. 배고픈데 일어날 수 없을만큼 허리가 아팠음. 콩나물국 끓여서 죽이랑 내가 먹고싶다고 했던 서브웨이..에이드까지 바리바리 챙겨준 남자친구 고마어..ㅠㅠ청포도에이드를 자꾸 키위에이드라고 해서 미안한데..내가 네번째 '키..'하는순간 "청포도."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웃기던지..덕분에 아픈데도 웃었다.


댓글

직장인해방
26.01.01 03:25

25년 고생많으셨구 26년 목표를 이루는 행복한 한달되시기를!!!

슈가A
25.12.31 15:52

우와아아아~ 이륙님!! 월학합격 축하드려요!! 우아아아아아~ 멋진 2026년 되시겠네욤!! 2025년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ㅎ 또또또만나요~

와 이륙님 월학 가시나요?! 넘 축하드려요 >< 26년은 이륙님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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