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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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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외 7인 &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025. 12. 14. ~ 2025. 12. 25.
4. 총점 (10점 만점): 10점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STEP2. 책에서 본 것
#통화량 #지경학적 분절화 #저성장 #관세 #금리 #평균회귀 #공급 감소 #얼죽신 #전세 시장 붕괴 #경험 사치 #팬덤 #스테이블 코인 #AI
Part 1.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트럼프로 인한 세계 분절화, 그로 인한 경제 구조의 변화
Part 2.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코스피의 귀환, 여전히 특정 주가 유리한가?
Part 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이를 바탕으로 한 향후 부동산 시장의 변화 예측
Part 4.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요즘 돈 될만한 트렌드들 설명 (경험 사치, 굿즈, 팬덤 등)
Part 5.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암호화폐 (스테이블 코인, CBDC,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에 대하여
Part 6.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AI의 발전,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세계의 관심 및 AI로 인한 세상의 변화 예측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몇 가지 자산 (주식, 부동산, 코인) 및 트렌드 (팬덤, AI)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하며 2026년의 흐름을 제시하였습니다. 주식과 코인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에 충분히 참고할 만한 내용이 많았다고 생각들었습니다. 팬덤 및 AI도 향후 발전하고 돈이 될 트렌드여서 이 쪽 분야의 주식을 투자하면 더 돈을 벌 수 있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부동산 부분은 대부분 아는 내용과 익숙한 내용들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아는 내용들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172쪽에 “향후 2~3년 간 부동산 시장은 전면적 완화도, 전면적 통제도 아닌 상태일 것이다.” 부분과 205쪽에 “실거주 목적 거래 외에는 매입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실수요 중심의 매매 질서가 정착되고, 단기 차익을 노리는 투기적 거래가 줄어들면서 가격 왜곡 현상은 완화되고 있다.”는 부분은 1015 최악의 토허제 지정 전에 쓰인 내용이라도 현 정부의 부동산 시장 억제 정책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 부린이인 본인조차도 이건 아닌데 싶었습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art 1. 2026 경제를 전망하다 Part 2.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Part 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Part 4.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Part 5.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Part 6.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p. 7) 돈의 가치는 점차 약해지고 현금의 힘은 줄어들 것이며, 다양한 자산군이 상호적으로 연계되어 영향을 주고받는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p. 18) 2026년은 극단적 긴축이나 무차별적 완화가 아닌, 방향을 전환한 안정화의 시기로 정의할 수 있다.
(p. 21) 2026년은 2025년에 비해 다소 회복되는 구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
(p. 26) 다시 팬데믹 이전처럼 고성장으로 복귀하기 어려워졌고 저성장이 고착화된 것이다.
(p. 37) 서울의 과열을 억제해야 하는 한편, 지방 부동산 시장의 하락은 막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pp. 42 & 44) 2026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지경학적 분절화이다. 세계 경제가 단일한 글로벌 시스템으로 움직이지 않고 지정학적 대립과 이해관계에 따라 여러 갈래로 파편화되는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p. 48) 국방비가 대폭 확대되면 복지보다 안보 쪽으로 예산이 이동하고 방산, 정보보안, 공급망 안정화, 반도체 등 전략 산업이 더 부각되고, 장기적으로 글로벌 금융, 자본, 무역의 흐름도 현저하게 변화한다.
(p. 57) 관세 정책은 이제 미국 무역 구조의 일부로 고착될 것이다.
(p. 81)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pp. 90~91) 경기와 기업 실적이 평균 회귀 법칙에 따라 회복할 때 상승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물론 회사가 휴지 조각이 될 정도로 형편 없지 않아야 한다.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케네스 피셔는 완벽한 주식의 조건으로 ‘일시적 결함’을 꼽았다. 지금의 삼성전자가 바로 그 사례일 수 있다. 여전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이 모여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삼성전자의 부활은 코스피 4000 시대를 여는 마지막 퍼즐이 될지도 모른다.
(p. 134)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지속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대형 언어 모델이라는 자체도 높은 경쟁력이 있는데 오피스와 윈도우에 적용되어 이용자의 편의를 높여줄 것이다.
(p. 139)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할 것이다.
(p. 146) 비만 치료제 시장이 메가트렌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주지하며 어떤 회사를 고를지는 여러분에게 맡긴다.
(p. 147) 마지막 테마는 가정용 또는 상업용 로봇을 제안한다.
(p. 161)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p. 162) 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p. 164) 2026년 한국 부동산 시장의 두 번째 주요 변화는 전세 시장의 구조적 붕괴다. 이는 단순한 시장 조정이 아닌 임대차 시장 생태계 전체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
(p. 173)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 첫 번째는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다. 두 번째는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다. 세 번째로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가 있다. 네 번째로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가 예상된다. 마지막으로는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p. 180) 서울 강남권과 같은 핵심 지역은 현금 유동성이 풍부한 실수요자 위주 거래가 많아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지만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p. 185) 1기 신도시는 주민과의 분담금 갈등과 PF 자금 조달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2기 신도시는 복합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조정 지연이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3기 신도시는 토지보상 갈등과 교통망 확정 지연, 그리고 사업성 불확실성이 있다.
(pp. 193 & 195)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 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장기 보유 관점에서는 첫째, 환금성을 고려한 단지 선택이 중요하다. ‘30대 자녀가 사고 싶어 하는 집’을 고른다는 기준이 실수를 줄이는 전략이 될 수 있다. 둘째로 커뮤니티 시설의 품질이 거주 만족도는 물론 자산 가치 유지에도 기여한다.
(p. 207) 한동안 초고가 주거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경기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과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 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p. 223) 서울 평균 전세가율이 53% 수준까지 떨어지며, 해당 전략의 수익성과 안전마진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그 결과 매매가와 전세가 사이의 ‘갭’을 활용해 시세차익을 노리던 전략은 위험 대비 수익 비율이 크게 낮아진 셈이다.
(p. 234) 경험 소비는 그 자체로 취향이자 개성이 된다. 그렇게 우리는 경험 소비를 넘어 ‘경험 사치’로 이동하는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p. 248) 어떤 열풍이 오래가려면 보편적인 욕망에 부합하고 일상에 스며들 수 있어야 한다. 처음엔 낯설고 희소한 것처럼 보였더라도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고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을 때도 여전히 가치가 유지되는 것들이 있다. 이미 인류가 오랫동안 검증해왔고 누려왔던 아날로그와 오프라인에는 그런 것들이 많다.
(p. 282) 슬로우 모닝은 2030대에게도 필요하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멈춰 오늘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 슬로우 모닝과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p. 301) 암호화폐의 폭발적인 성장은 글로벌 정책 환경과 거시경제 변수의 영향을 받은 덕분이다. 여기에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암호화폐를 제도권 금융의 일부로 포섭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암호화폐는 점차 투기 자산에서 제도권 투자 대안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였다.
(pp. 305~306)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등 실물자산을 담보로 하는 ‘담보형’과 별도의 담보 없이 알고리즘으로 가격을 안정화하는 ‘무담보형’으로 나뉜다. 담보형 스테이블 코인은 발행사가 예치한 달러, 국채, 암호화폐 등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을 유지한다. 부정론자들은 스테이블 코인도 담보나 준비금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뢰가 깨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CBDC는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며 개인이 중앙은행에 계좌를 보유하는 구조로, ‘100% 지급준비제’ 또는 내로 뱅킹(Narrow Banking)과 유사하다.
(p. 312) 중국과 러시아가 CBDC로 통제를 택했다면, 미국은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민간 확산으로 달러 패권을 지키려는 셈이다.
(p. 321)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면, 이더리움은 금융, 예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분산형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플랫폼 코인이다.
(p. 372) 2026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다.
(p. 385) 시장의 성장성이 크다는 점과 이로 인해 뛰어난 인재들이 대거 몰린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분야다.
(p. 402) AI 치료사 기술은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인다. 2025년 기준 AI 기반의 정신건강 시장 규모는 약 10~18억 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20~32%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p. 415) 2026년부터는 경쟁의 무대가 ‘앱’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다. 에이전트 플랫폼은 여러 가지 기능을 하나의 에이전트 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해 동작시킬 수 있고,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한다.
(p. 417) 2026년 에이전트 플랫폼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오픈 AI, AWS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이다.
(p. 426) 반도체 시장은 2026년에도 생성형 AI와 대규모 데이터 센터 수요에 힘입어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HBM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p. 433)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