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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1 목표, 12.31 감사일기 + 칭반

26.01.01 (수정됨)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목표 [ 1/1 목 ]

  1. 목실감
  2. 독서 30p
  3. 인테리어강의 완강
  4. 독서후기 2개
  5. 가계부,대출 정리하기
  6. 2026년계획, 1분기 계획 설정하기
  7. 5*7=35 매일 루틴 세우기
  8. 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첫날 시간 보내기

     

 

💎실적 [ 12/31 수 ]

  1. 목실감[o]
  2. 독서 30p [o] → 100p
  3. 인테리어강의 완강 [x]
  4. 책완독 [o]
  5. 독서후기 2개 [x]
  6. 가계부,대출 정리하기 [x]
  7. 2026년계획, 1분기 계획 설정하기 [x]
  8. 5*7=35 매일 루틴 세우기 [x]

 

 

🙌🏻감사일기 [ 12/31 수 ]

 0.  안산에서 늦게까지 일하고 마지막 버스 타고 12시 되기전 도착한 남편 감사합니다- 티키타카 되어 감사합니다. 

누워서 2025년 1월부터 어떤일이 있었는지 직장과 결혼생활(나와의관계)에서 어땠는지 복기하고 칭찬해주고싶은것, 잘한것이 뭔지, 아쉬운것은 뭔지 이야기해볼수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목표에 대해 이야기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결혼하고 신혼 1년,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그때마다 어떤게 더 올바른 해결책인지, 문제를 어떻게 더 현명하게 풀어갈수있을지 고민하고 나아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인생을 나란히 의지하며 동등한 위치에서 걸어갈수있는 사람을 만날수있어 감사합니다. 남편은 나보고 전우라고 했다.. 볼뽀뽀 두번은 해주고 세번은 안해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 아침에 김밥먹으면서 책읽을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침마다 나긋나긋 보는데 너나위님 보면서 다시 마음잡고 많이 배울수있어 감사합니다. 영상을 보고 또보고~

 - 투자공부를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 오늘도 감사할게 많아서 감사합니다

 - 나는 행복한 사람임을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 요구했던 자동접수 부분을 잘 만들어주신 전산팀선생님감사합니다. 

 - 동의서부분을 더 좋게 변화시키는데 과장님과 상의하며넛 더좋게 바꿀수있어 감사합니다. 내게 주어진것에 맡겨진것+개선할것들을 한다

 - 점심밥 맛있어서 감사합니다

 - 아침에 직접만든 초콜릿을 자르고 가져와서 다같이 나눠먹을수있어 감사합니다. 다들 맛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 부서, 내 직장, 내가 리더로 있는 그 울타리안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정성들여 준비한 것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이것 또한 내가 행복을 느끼는 한가지!

 - 연차거지였는데 곧 연차생겨서 감사합니다 오예~!

 - 진짜.. 한해를 축약해놓은것같은 너무 힘든 하루가 된 날이었는데, 그래도 잊지않고 올해 속에 있는 감정을 비우고 행복하고 남이 아닌 나를 위해 좋은것만 남기자고 내년에 보자고 말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원무팀에서 취소한 아침 예약환자를 다행히 내가 접수받아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수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답답하다고 막말하셨던 거친분이라 다른 사람이 받았다면 예약이 없다고 접수후 내원하라고 했을텐데..그랬으면 아침부터 정말 부서에서 큰소리나고 힘든하루였을텐데 내가 받아 해결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전에 과장님환자분들중 까다로운? 응대나 어려운 분들이 대진도 많이 했는데 대진해준 어시스트쌤 감사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 원래는 안그러셨던? 이런 모습이 있는지 몰랐던 분이셨는데 막무가내에 막말에.. 진짜 와…….. 입사초기에 일했던 거친 타부서로 간 느낌…? 그나마 현재부서는 내원환자가 많고 거친?분은 적은편인데 진짜 오랜만에 심한 분을 만나서, 속에 화가 너무 많아서 나도 화가 나서 입을 다물고. 했는데, 아픈데도 전화받아서 환자분 말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신 과장님 감사합니다. 진짜………. 힘든하루네욬ㅋㅋㅋㅋㅋㅋ 오늘 … 하…. 2025년 축약형축약형. 근데 가시면서 고맙다고 하고 가시고.. 그전에 나도 미리 과장님 출장,휴가날짜 적어드리고 불편드려서 죄송하다 하고.. 그 뒤에도 더 이어진 부분 잘 해결하고 넘어갈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마지막날 업무처리 해야할게 많아서 접수를 같이 봐주면서 사무행정업무하고있었는데, 차라리 내가 그런분들 접수받고 응대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원래 리더는 사과해야하는 자리야. 라고 하셨던 과장님의 말이 떠올라서 감사합니다. 그래, 나도 좋든 싫든 그런자리에 있고.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시니까. 나도 그렇게 해야지. 보고 배워야지. 보고 배울수있는 좋은 사람들이 부서에 많아서 감사합니다

 - 다음주 월요일 급한회의가 있다고…. 본대에서 메일이 오전에 왔는데 이제 확인했다며 진료를 또 빼야한다고 미션을 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ㅋㅋㅋ 교수님…….. 저한테 오늘 왜그러시는거에옄ㅋㅋㅋㅋㅋ 어후- 2025년 1년 집약된 하루를 보낼수있어 감사합니다. 그래도 다 정리 했다.. 이제는 교수님께 ‘신뢰가 떨어집니다' 라고 말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작년 24년 직장 번아웃을 겪고, 2달의 병가속에서 한달동안 입원과 집중치료를 받고 그뒤로도 쭉 치료를 받고.. 인생의 의미를 찾아서 나의 행복과 내가 뭘했을때 즐거웠는지를 정말 많이 생각하고 물어보고 찾아다녔고, 직장에 다시 복귀해야했을때도 두려움에 많이 울었고 출근하면서도 울었고…. 직장 복귀 2달뒤에…. 갑자기 어쩔수없게 맡겨진 리더의 자리가 너무 너무 끔찍하게 싫어서 안한다고 울고불고 난리였는데, 그래도 상황상 어쩔수없으니… 원래 파트장님 돌아올때까지 그 1년만 버티자 했는데. 올해 돌아와야할 기존 파트장님이 새로 만들어지는 부서로 발령나고.. 그때 한번 더 눈이 돌….???? 았는데. 참고 있고 쌓였던게 폭발했다고 해야하나… 그 뒤로 교수님이 생각하시는 파트장이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알수있었고, 업무를 더 나눌수있었고, 이제 더이상 누군가 우리부서에는 팀리더로 오지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일수있었고, 그냥 내가 짊어지고 가야함을 느꼈고, 이제는 그게 부담스럽지 않음에 감사합니다

 - 아팠을때도 아프기 1년전부터 23년도부터 계속 나는 파트장자리에 있었고, 한부서를 책임지는 자리에 있었고 지금도 그 자리에 있는데, 직장번아웃과 우울증 강박 완벽주의 망상등 한번 바닥을 찍고 올라오니 보이는 것들이 있고, 그때의 내가 이부분을 제대로 잘 하지 못했고 여전히 지금도 일할때 업무를 할때 사람을 대할때 무례한 분과 지나친 언사를 받거나 하면 화가나고 감정적일때가 있지만 그래도 이전보다 나아졌음에 감사합니다. 

 - 정말 사람을 한달에 2천명이상 만나는데, 부서에 약 2300?분 정도가 내원하시니까.. 그래도 내가 이런 직장에 다니니까 그런부분에 대해 깨지고 배우고 팀 리더로 있으면서 책임에 대해 배우고, 사람에 대해 배우고, 내 자신에 대해 계속 배우고 바꿔나가야할 부분을 더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 조금더 원활한 업무를 위해 타부서 파트장님들과 협의, 센터장님, 과장님 피드백을 통해 동의서를 더 편리하게 개선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아무도 하지 않고 안해도 되는 일인데 그래도 조금 더 나은 방안을 찾고 그것이 생각나면 바꿀수있는 의지와 힘이 아직 나한테 있어서 그게 감사합니다

 - 접수가 너무 몰릴때가 있는데 직장에서 해줄수있는것, 해주지 않는것등을 전산팀선생님과 의논해서 자동 터치 접수 시스템을 부서에 내년부터 구축해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오전에 감정노동?에 시달리고(근데 일이니까. 그 대가로 월급받으니까 해야지.) 전산팀선생님께서 시뮬레이션 해줄테니 피드백해달라고 하셔서 다 정리하고 뒤늦게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조금더 업무가 개선되고 원할하게 이뤄질수있으면 그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내년에도 올해처럼.. 그냥 적당히 털어낼건 털어내면서 내 감정을 잘 챙기고 나를 잘 챙기면서 일 하고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내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잘 생각하면서 살자. 

 - 정말 감정처리가 미숙할때도 많은데 그런것들을 잘 깨드릴수있는 환경과 자리에 있을수있어 감사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매번 깨닫고 느낄수있어서 그래서 더 성장할수있고, 더 좋은 사람이 되자고 생각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퇴근하고 맛있는 옛날통닭집에서 통닭 포장해와서 먹을수있어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 화장실청소를 깨끗하게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는 투자 동료분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을학기 끝나고 기존동료분들 톡방에서 만나고 올해 내게 남는게 정말 많은 한해였구나 비어있는 시간이 없음에 감사하고, 많은 소중한 사람들이 생겨 감사합니다

 - 26 겨울학기 운영진이라는 성장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프메퍼튜터님의 반이 되어 감사합니다. 왠지 운영진되신 다른 동료분들께서 담임선생님말해주실때 선택지가 소거되다보니.. 느낌이 오긴했는데 진짜 맞아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왠지 엄청난 성장의 한해가 될거같아서 무서우면서도 여러의미로 마음이 떨려서 긴장되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깨나가고 즐겨갈수있을것같아 감사합니다. 엄청난 한해의 시작이 예정되어있어 감사합니다

 -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났고 이 자본주의 시장에 태어났고, 우리집의 딸로 태어났고, 직장을 들어가고, 남편을 만나고, 자본주의에 대해 배울수있고, 내가 잘해서 얻은게 아닌 그냥 어쩌다. 운좋게. 얻었던 것들이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 행복할수있는것같습니다. 내게 주어진게 행운이라는것을 알기때문에 더 감사하고, 올해 정말 너무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원하는 책을 마음껏 사서 읽을수있어서 감사하고, 책속에서 저자의 가치관과 인생에 관한 통찰, 여러가지 것들을 배울수있어 감사합니다. 진짜 이정도 금액으로 직접만나지않아도 배울수있다는게 감사합니다. 

 - 퇴근하고 통닭먹고 누워서 빈둥대면서 찐하게 휴식 취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 인생에서 언제나 이벤트는 발생하는데, 이벤트에는 대응임을 투자를 통해 배울수있어서, 또 반대로 인생에서 배운것을 투자에 적용할수있어서, 어떻게 보면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라는 말을 알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면 되고, 갑자기 발생한 것들에는 대응하면 되고. 그때 그때 경험하면서 책에서 답을 찾고 좀더 나은 방법으로 해결해나갈수있다는것이 감사합니다

 - 책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독서 킹왕짱 좋은것. 

 - 귀중하고 소중하고 내가 만나기 어려운 그런 분들을 2025년 정말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그런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합니다. 진짜, 정말, 매우 감사합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 너바나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내년엔… 꼭! 만날수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ㅎㅎㅎㅎ (사실 아직 제가 준비가 안된것같기도 해요! 울것같거든요~ㅎㅎㅎ)

 

 

 

💯칭찬하기

 - 나의 2025년을 칭찬합니다. 참 잘했어요 ★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한다 

 

🥺반성하기

 - ㅋㅋㅋㅋ  여전히 게으른 나를 반성해..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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