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목표 [ 1/2 금 ]
월부학교겨울학기 OT
💎실적 [ 1/1 목 ]
🙌🏻감사일기 [ 1/1 목 ]
0. 오늘 하루종일 내 잔소리,시어머니 잔소리등 애정하는 잔소리로 하루종일 힘들었을텐데 함께 하는 자체로 든든하고 존재자채로 사랑스러운 남편 감사합니다
- 새해의 첫날을 남편과 맞이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평상시보다 좀더 잘수있어 감사합니다
- 새해니까 그래도 남편 떡국 해먹이려고 소고기랑 떡국떡 배달해준 쿠팡맨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책상에 앉아서 해야할것들 좀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너무 추운날씨인데 광주까지 오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 그래도 오리탕 같이 먹고 아바타3D 같이 보고 끝나고 카페도 가고 시간보낼수있어 감사합니다
- 디저트 사다주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 남편한테 잔소리해주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아침부터 저한테 잔소리들어서 귀에서 피나고 오후는 시어머니께 잔소리들어서 귀에서 피나고.. 시어머니께서 남편을 저랑 공동양육하고있는것같다며 하하하하
- 시어머니께 일렀다고 치사하다고 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ㅋㅋ 우리부모님한테 안이른걸 다행으로 알아..
- 결혼 후 그래도 점점 더 어른이 되갈수있는것같아 감사합니다
- 과일과 전복사들고 부모님뵈러갈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보니까 야윈거같은 우리아빠.ㅜㅜㅜㅜ 헝헝헝 집에갈때 밖의 계단까지 마중해주시는 우리아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사위왔다고 도라지주 내주는 엄마 감사합니다
- 그래도 1월 1일이라 양가 부모님 뵐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전부터 여기저기 다녔더니 너무 피곤했는데 집에와서 쉴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바타3를 3D로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의외로 재밌었다.
- 그래도 내일 새벽차 타고 안산가야하는 남편한테 떡국은 먹여주고싶어서 떡국할수있는 힘이있어 감사합니다
- 맛있게 떡국먹어준 남편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새해의 첫날 양가 부모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린것 칭찬해~ ㅎㅎㅎ
🥺반성하기
- 하루종일 먹고 집에서도 버리는게 아까워서 뼈해장국을 먹었더니 진짜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배가찼다. 먹는것에 욕심두는게 진짜 바보같은건데 다음엔 그냥 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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