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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블리v] 26.1.2 목표, 1.1 감사일기 + 칭반

26.01.02

🎁 긍정선언

0.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한다 

  1. 나는 나의 가족, 내 사람, 내 남편을 사랑한다.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말자.
  2. 오늘 내게 감사한일, 행복한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3. 나는 내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간다. 내 선택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되자.
  4. 나는 러키비키 러버블리♥ 2026년 텅빈시간없이 보낸다!
  5. better and better!!!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내가 된다!! 오늘 하루가 쌓여 미래의 내가 되는 것임을 잊지말자!! 오늘에 집중!!
  6. 인간으로서 더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자
  7.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지쳐도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 앞으로 나가는 사람이 되자.
  8. 지금의 내 나이 이 시간, 이 젊음은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현재에 충실하고 두려움에 맞서서 새로운 경험을 경험하고 깨뜨리자. 일단 뭐든 다해보자!! 안해봐서 무서운거잖아. 그냥 일단해. 뭐 어때- 그러면서 성장하고 배우는거지.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상처는 나겠지만 죽기야하겠어? 그렇다면 그것 또한 내 운명 아닐까싶은데 이건 너무 극단적이지. 하하하하 어차피 넘어져도 나는 일어날테니까. 여태 그래왔고. 잘할수있다!!! 아자!!
  9. 하루하루 나의 그릇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릇을 키우자.
  10.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준비 된 선물이다. 러키비키쟈냐-
  11.  

     

 

💎 블리의 why 

 

 “ 내 인생은 내가 그려가고 내가 계획해가는 것. 내가 내 인생의 주체적인 관리자가 되고 싶다 "

나는 좀 더 나은 사람, 발전적인 사람,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소중하다. 

시간에 매이는 게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고 싶다.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 

캔버스 틀 안에 갇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릴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캔버스가 되길 ☆

 

 

⏰목표 [ 1/2 금 ]

  1. 목실감
  2. 독서 30p
  3. 인테리어강의 완강
  4. 2026년계획, 1분기 계획 설정하기
  5. 5*7=35 매일 루틴 세우기 
  6. 월부학교겨울학기 OT

     

     

 

💎실적 [ 1/1 목 ]

  1. 목실감[o]
  2. 독서 30p[x]
  3. 인테리어강의 완강 [x]
  4. 독서후기 2개 [x]
  5. 가계부,대출 정리하기 [△]
  6. 2026년계획, 1분기 계획 설정하기 [x]
  7. 5*7=35 매일 루틴 세우기 [x]
  8. 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첫날 시간 보내기 [o]

 

 

🙌🏻감사일기 [ 1/1 목 ]

 0. 오늘 하루종일 내 잔소리,시어머니 잔소리등 애정하는 잔소리로 하루종일 힘들었을텐데 함께 하는 자체로 든든하고 존재자채로 사랑스러운 남편 감사합니다  

 -  새해의 첫날을 남편과 맞이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평상시보다 좀더 잘수있어 감사합니다 

 - 새해니까 그래도 남편 떡국 해먹이려고 소고기랑 떡국떡 배달해준 쿠팡맨 감사합니다

 - 아침부터 책상에 앉아서 해야할것들 좀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 너무 추운날씨인데 광주까지 오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 그래도 오리탕 같이 먹고 아바타3D 같이 보고 끝나고 카페도 가고 시간보낼수있어 감사합니다

 - 디저트 사다주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 남편한테 잔소리해주신 시어머니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아침부터 저한테 잔소리들어서 귀에서 피나고 오후는 시어머니께 잔소리들어서 귀에서 피나고.. 시어머니께서 남편을 저랑 공동양육하고있는것같다며 하하하하

 - 시어머니께 일렀다고 치사하다고 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ㅋㅋ 우리부모님한테 안이른걸 다행으로 알아..

 - 결혼 후 그래도 점점 더 어른이 되갈수있는것같아 감사합니다

 - 과일과 전복사들고 부모님뵈러갈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보니까 야윈거같은 우리아빠.ㅜㅜㅜㅜ 헝헝헝 집에갈때 밖의 계단까지 마중해주시는 우리아빠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사위왔다고 도라지주 내주는 엄마 감사합니다

 - 그래도 1월 1일이라 양가 부모님 뵐수있어 감사합니다

 - 오전부터 여기저기 다녔더니 너무 피곤했는데  집에와서 쉴수있어 감사합니다

 - 아바타3를 3D로 볼수있어 감사합니다. 의외로 재밌었다. 

 - 그래도 내일 새벽차 타고 안산가야하는 남편한테 떡국은 먹여주고싶어서 떡국할수있는 힘이있어 감사합니다

 - 맛있게 떡국먹어준 남편 감사합니다 

 

💯칭찬하기

 - 새해의 첫날 양가 부모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린것 칭찬해~ ㅎㅎㅎ 

 

🥺반성하기

 - 하루종일 먹고 집에서도 버리는게 아까워서 뼈해장국을 먹었더니 진짜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배가찼다. 먹는것에 욕심두는게 진짜 바보같은건데 다음엔 그냥 버리자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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