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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책 제목 | 머니 트렌드 2026 |
| 저자 / 출판사 | 김도윤, 정태익 외 6명 / 북모먼트 |
| 읽은 날짜 | 2026. 1 |
| 평점 (10점 만점) | 9점 |
| 핵심 키워드 3개 | #소유권 #수렴 #오프라인의 힘 |
| 한줄 느낀점 | 돈의 흐름이 바뀐 걸 알아채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자산을 추가 소유해야 한다. |
내용 및 줄거리
프롤로그
(e북) P6. 위기와 기회가 교차하는 시기마다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흐름을 읽어내고,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이 책의 역할이었습니다.
이전에 흑백요리사에서 요리과학자라는 분이 나왔는데 사과를 재창조해서 디저트를 만들어낸 내용이 있었다. 놀라운 방법에 참여한 쉐프들 뿐만아니라 시청자들도 감탄을 자아냈는데 안성재 쉐프는 탈락을 시켰다. 이유는 오래된 방식의 요리법이었고, 요리 하지 않은 사과보다 맛이 덜하다는 이유였다.
조금 더 내용을 들어가면 오래된 방식을 사용한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입맛과 요리 방법이 변했는데 예전 방식을 그대로 사용했던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내용을 보면서 나는 투자 활동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를 생각해 봤다. 1년도 더 된 임보를 복붙해서 사용하고, 기존 데이터, 기존 방식으로 임보를 그냥 찍어내고 있진 않은지? 임장갈 때, 매번 같은 방식으로 분임/단임/매임을 하고 있진 않은지, 사람들과 관계 맺을 때, 독서 후기를 작성할 때 계속 발전하지 않은 모습은 아닌지 돌아보니 위에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라는 걸 알게 되었다.
26년 겨울학기는 내가 기존에 사용했던 많은 방식의 틀을 깨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다짐한다. 그 시작으로 너나위님께 배운 루틴 35블록을 만들고 그것을 지켜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보겠다. 그리고, 이번 학기에 반원들의 성장이 나의 성장이라 믿으며 다른 사람의 성장을 더 우선으로 생각하며 관계 맺고 돕기를 다짐한다.
Action: 매일 반원 1명에게 연락 하기
(e북) P8.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Action: 2026년 6월까지 소유권 1개 무조권 추가 한다.
Part1. 2026 경제를 전망하다
(e북) P21.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최근 통화량을 정리해봤다. 90년 → 20년으로 넘어올 때 10년간 561조가 증가 했는데 24년 → 25년 단 1년만에 400조가 풀렸다. 어마어마한 수치다. 편의점에서 과자를 하나 사려면 보통 1,900원으로 저가 커피 1,500원 보다 비싸다. 과자를 많이 먹는 3명의 자녀를 키우는 우리 가정에게는 어마어마한 부담이다.
주식, 금, 비트코인 등 자산 시장을 찾아 보면 24년 1월 대비 2배 이상은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실물로서의 자산인지 자본으로서의 자산인지 명확하게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이럴 때 일수록 현금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어떻게든 생산성 높은 자산을 확보하려는 강력한 의지와 행동력이 필요함을 느낀다.
Action : 근로 소득을 최대한 아껴서 자본 소득으로 전환 시키기
Part2. 주식 시장의 다음 도약
(e북)
P57.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 회귀다.
P.64 좋은 매수 시점은 가격이 충분히 내려 더 이상 팔 사람이 거의 없는 때다
P. 109 한국 시장은 거대한 경기 순환주와 같다. 저점과 정점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그 ‘언젠가’가 반드시 찾아온다.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었다면 큰마음 먹고 장기투자를 시작해봐도 좋다. 반대로 주변 사람들이 “이 주식 사라”, “업황이 좋대”라고 말하는 시기에는 소액이라도 넣고 싶은 유혹을 뿌리쳐야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코스피 지수 4,000돌파 이후 26년 1월 2일 4,309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했다고 한다. 기사를 보면서 부동산 투자로 마련한 종잣돈을 여기에 잠시 넣어서 투자 전까지 돈을 불리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런 무지성 투자가 필패 전략임을 다시 한번 배운다. 자산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지만 모르는 것에 투기하는 것을 정말 조심해야 할 때이다.
그렇다면, 주식을 언제 매수해야 했던가? 생각해 보면 한국 주식이 저평가 됐을 때

이런 좋은 시절에 매수해야 한다. P57에서 이야기 하듯이 평균 회귀의 원칙을 기억하며 부동산에서도 저평가 되어 있는 물건을 찾아 내는 실력과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함을 배운다.
Action : 26년 매 월 투자 매물 코칭 담당 튜터님에게 넣기
Part3.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e북)
P114. 부동산 전문가의 시각에서 보면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단연 ‘수렴Convergence’이다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
P 144. 한 채라도 자산 가치가 높고 방어력 있는 ‘좋은 집’에 집중하려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결국 시장은 단기 수익보다 강남 신축,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등 희소성 높은 부동산에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P 158. 지방 광역시의 경우 미분양 급증과 청약 미달률 상승(부산 77.7%, 광주 76%, 대구 68.8%) 현상이 지속되면서 저가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P164. 이제는 월세 수익률이 5%대를 기록하며 주식이나 채권의 배당 수익률을 앞서기 시작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면
이 내용을 보면서 생각이 들었던 건
다양한 변화 속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가 아니라
현재 나의 재무 상황은 어떤가? 앞으로 재무 상황은 어떤가?
이 부분이 더욱 중요함을 느낀다. 함부로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함부로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말고 우선 나의 재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저축액을 먼저 파킹하고, 기회가 되는대로 투자 한다. 이것이 나의 2026년 투자 전략이 될 것이다.
Action : 매 월 아내와 재무 점검하고 그에 맞는 투자처 정리해 놓기
Part4.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e북)
P170. 지금은 물질 중심의 소비에서 경험 중심의 소비로 넘어간 사회다. 귀하고 비싼 물건을 자랑하던 시기를 지나 더욱 희소하고 특별한 경험을 자랑하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디지털 콘텐츠를 수시로 소비하며, 익명의 존재들과 어울리는 시대라 하더라도 정작 나 자신을 멋지게 드러낼 수 있는 경험과 소비는 여전히 오프라인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Z세대에게는 더욱 그렇다.
오프라인은 여전히 강력하다.
이 파트를 읽으며 아내와 사업 관련 이야기를 했었다. 이전에 사업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가장 재미있는 파트였고, 또 이런 방식을 잘 알고 활용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겠다라는 청사진도 그려볼 수 있었던 내용들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람들이 사치의 영역에서 소비를 좋아하고 특히, 2030세대의 여성 심리를 잡는 것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를 배웠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집값도 주부들이 선호하는 곳이 가수요가 많이 붙는 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번 파트를 통해 아내가 구상하고 있는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는데. 중요한 키워드는 사람들이 인스타에 자랑하는 것들은 오프라인에서 경험한 것들이라는 내용이었다. 이 부분을 잘 활용해서 현실 세계가 주는 강점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아이템을 준비해서 종잣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되었다.
Action : 아내와 이야기한 것들 1월 중에 현실화 하기. 서포트 하기.
Part5.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e북)
P250. 비트코인은 이 상식을 완전히 깨뜨렸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서로를 전혀 모르는 컴퓨터들이 모여도 누군가 거짓 정보를 보내면 바로 들통나며 잘못된 거래는 블록체인 프로그램을 통해 노드들의 힘으로 차단한다.
P274. 한국에서는 아직 오픈소스를 단순히 무료 소프트웨어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지만 본질은 집단 지성을 통한 혁신의 가속화다. 전 세계 개발자와 사용자가 참여해 오류를 찾고, 기능을 제안하며, 코드를 개선할 때 소프트웨어는 지속적으로 성장한다.
암호화폐가 새로운 자산으로서 가치를 얻는데 중요한 부분이 신뢰성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금본위제도도 사실상 금을 신뢰한 매개체인 걸 보면 결국 암호화폐가 얼마나 신뢰성을 얻는지에 따라서 새로운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 거 같다. 그렇다면, 왜 암호화폐가 필요한 것일까?라고 본다면 중앙으로 집중된 거래로 인해 발생될 리스크가 가장 큰 부분인 거 같다. 거기에 더해 외화 송금, 출금에 따른 비용 발생과 현금화로의 속도가 문제가 된 거 같다. 결국 이런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화폐로서의 갈망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새로운 화폐의 필요성이 된 거 같다.
이 중에서 비트코인이 신뢰성을 얻을 수 있었던 건 오픈소스라는 개념의 참여로 여러 사람이 감시자가 되고 신로성을 스스로 보완하는 부분이 중요한 요소인 거 같다. 결국,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돈이 되고 신뢰도도 높아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번 파트를 통해 화폐의 변화에 대해 너무 몰랐고, 스스로 대응이 안되어 있다는 걸 배우며 앞으로 새로운 화폐 수단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결론을 가져간다.
Action : 가상화폐에 대한 공부 하기. 분기당 책 1권은 읽기
Part6. AI 리셋, 세상의 틀이 바뀐다
(e북)
P277. 2026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다
24년 국내 검색엔진 1등 네이버, 2등 구글
25년 국내 검색엔진 1등 구글, 2등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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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년 만에 국내 검색엔진 점유율이 순위가 변겨 되었다. 그동안 국내 검색엔진 1위를 유지하던 네이버가 1등 자리를 내준 모습이 현재 AI 시장에서의 변화를 보여주는 거 같다.
AI로 변화하는 시대에 해당 툴을 활용하지 않는 것은 큰 문제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책의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위기와 기회에서 항상 돈이 흐름이 변화되었듯이 지금 시대의 흐름에서 변화되고 활용되는 툴을 얼마나 잘 다룰 수 있는지도 투자의 능력이 될 거라 생각이 된다.
느낀점
머니 트렌드 2026을 읽으며 위기와 기회 속에서 돈은 사람처럼 새로운 곳을 좋아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자산의 상승이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코인, 금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급등 했다는 걸 배웠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내가 잘 아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임을 배우며 한 분야에서 높은 수준에 다다르면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 또한 배웠다.
앞으로 부동산뿐만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대해서도 공부하며 부동산 분야에 더욱 전문성을 키우도록 노력하길 다짐해 본다.
적용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