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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본 것
1장. 2026 경제를 전망하다
P21
2026년의 유동성 장세는 2020~2021년과 다른 양상으로 흐르게 될 것이다. 2026년은 곳곳에 다운사이드 리스크가 존재하므로 위험 요인들이 나타날때마다 시장은 한번씩 변동성을 만나면서 조정과 우상향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2026년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요인들이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작용할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전체적인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다운사이드리스크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해지할수있는 전략을 병행한느 것이 필요하다다)
p24
정리하자면 유동성 공급은 기본적으로 자본시장과 자산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만 무리하게 추진된다면 금융위기급 충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이것이 2025년과 2026년을 연결해 바라본 실물경제와 자본시장의 큰 흐름이다.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p80
코리아 디스카운트 3가지
휴전중인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중간재 수출을 하는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구조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 구조
p121
향후 2년은 종합주가지수가 3000포인트를 넘어 4000, 5000에 도달할 최적의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경기가 저점을 확인하면 경기에 민감한 한국 기업들은 좋은 실적을 보일 수 있다. 원화 가치는 역대급으로 싸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하기에 절호의 찬스다. 여기에 새 정부는 상법 개정, 부동산 투기 규제 등을 통한 주식시장 부양 의지가 있고, 운이 좋으면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될 수 있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3장. 전환의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p168
정권 교체 이후 부동산 정책의 방향은 일견 시장 친화적 기조로 전환되는 듯 보인다. 새 정부는 규제 완화와 공급 확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데 그 안에는 투기 억제 장치와 실수요 유도를 위한 정교한 스위치형 전략이 내포되어 있다. 예컨대 대출 규제는 초강도로 유지하되, 정비사업 활성화나 세제 완화를 단계적으로 병행함으로써 수요와 공급의 밸런스를 조절하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p173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지정 확대
전매 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대출 및 유동성 억제 조치 확대
거래 추적 및 가격 담합 단속 강화
맞춤형 규제-완화의 스위치 전략
(…) 대출 및 거래 규제가 강화되면 단기적 급등세는 진정될 수 있다. 그러나 서울과 수도권 핵심지는 여전히 다주택 규제가 유지되고 있고 신규 공급이 본격화되기까지 상당한 시차가 남은 상황이다. 따라서 거래 위축, 호가 방어, 프리미엄 심화가 반복되는 ‘거래잠김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이들은 시세 차익보다 현금 흐름을 우선한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또한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 정책 캘린더를 투자 달력으로 삼아 규제 발표부터 시행까지의 1~3개월 시차를 기회의 창과 위험의 창으로 나누어 행동한다.
4장.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6장. A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느낀점/적용할점
유동성, 자본주의, 2026년 세계경제와 우리나라 경제와 함께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른 분야는 잘 모르다보니
새로운 지식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일게 되었다면
부동산 분야에 대해서는
‘투자’에 대한 이야기도 생각보다 직접적으로 나와있다보니
궁금증과 의문점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다.
두가지는 잃지않는투자를 꾸준히 해나가야하는 투자자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지만
이 부분이 아마 입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작성한듯 한데
가격보다 구조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수도권에서도
입지가 좋지만, 가격이 비싼 곳보다는
적당한 입지에 가격이 여전히 싼 곳에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3개월동안 임장,임보를 통해 확인하고 싶은 점은
논의하고싶은점
161
2025년이 다양한 경제적 불균형들이 현실적 균형점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었다면 2026년은 그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하는 해가 될 것이다.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가지는 바로 공급 절벽과 전세소멸 그리고 새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Q. 저자는 '공급 절벽' '전세 소멸' '새정부의 정책 대전환' 3가지 요인들로 인해 부동신 시장에 큰 변화가 올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은 저자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향후 부동산 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준비(행동)를 하고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