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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아빠이자 40대 가장이 인생 첫 셀러 도전에서 찾은 또 하나의

26.01.04

안녕하세요

제목과 처럼

세아이 아빠이자 40대 가장으로

하루하루 치열하게 버티고 있는 

플린트21입니다.

 

제가 월부에 온지도 어느덧 5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월부에서 배운것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지방이지만 아파트 2채를 마련하였습니다.

 

월부를 모르고 지나쳤으면 지금도 아파트 2채는 커녕

다섯식구의 의식주 생활비와

세아이의 학비 마련에 고민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월부에는 정말 외계인 같은 능력을 가진 분들이 너무 많이 계셔서

항상 그 능력과 열정을 따라 가기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 투자에 몰입하다 보니 

'나는 저분들 처럼 하면 지금 우리 가정의 주수입원인 회사는 물론이고

내가 지키고자 하는 가정까지 위태로워 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래 조금은 느릴수 있지만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한발자국씩

내 페이스 대로 가보자'고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꾸준히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왔던것 같습니다.

 

느리지만 조금씩 나아가면서

항상 

‘조금씩 더 벌수 있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항상 해 왔습니다.

월부에서 칼럼을 읽고 지나가던 중에

민군님의 사진과 함께

[스스쿠팡 기초반 4기]

강의 제목이 왜 이렇게 끌리던지

클릭을 하고, 커리큘럼을 읽고

무조건 주문이 들어온다는 내용을 보고는

‘이게 말이 되나. 그래도 월부에서 하는 강의니까 사기는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업무 특성상

술자리가 많았지만 

하루에 20개 이상은 무조건 등록한다는

다짐을 하고

정말 어쩔수 없이 술을 많이 마셔야 되는 날에는

당일 새벽 3시정도에 일어나서 출근시간전까지 무조건 

[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가공]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20개 가공에도 4시간 이상이 걸리던 시간이

다음주에는 같은시간에 50개, 70개로 가공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 지고

3주차,4주차로 넘어가면서 같은 기초반 4기 대표님들중 주문을 받는 분들이 

한분, 두분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동기 대표님들이 주문 받으셨다는 톡을 보면서

부러워 하던중에

평소에 전화도 잘 안하던 와이프가

낮에 갑자기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가 와서

 

“오뽜~~~주문 들어와쒀~~~~!!!! 어떻게해”

"뭐???주문이 들어 왔다고???왜 샀데???? 주문할려면 강의 다시 봐야 되는데…

왜 샀지??"

 

“몰라 그걸 어떻게 알아. 아무튼 첫 주문이니까 오늘 바로 주문넣어. 맘 바뀌기 전에 빨리~~!!”

“그…래 일단 해볼께”

그렇게 회사 화장실에서 강의영상 다시 복습한 다음 미리 설정해 놓았던 원격데스크탑으로

주문을 하나씩 하나씩 넣었습니다.

 

솔직히 주문을 받기 전까지

‘이게 될까?’

라는 의구심을 같고 있었는데

이렇게 주문이 들어오는것을 직접 보고

‘이게 되는거구나. 더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루 3시간 이상은 무조건 시간을 갈아 넣는다라는 생각으로

피곤해도 하고

졸면서도 하고

어떻게든 하고

그렇게 하면서 보내온 4주간의 시간이 보상받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동안 놀이터에서 

끊임없는 질문과 열정적인 모습으로

정말 이 시간까지 버틸수 있게 해준 동료 대표분들과

또 하나의 외계인인 

운영진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돌돌가 돌돌가에 몰입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민군creator badge
26.01.06 13:14

가장의 무게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플린트 대표님 첫주문 정말 축하드리고요, 돌돌가 화이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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