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 우리 조에 투자 동료를 만들고 싶어서 실전준비반에 들어오신 분이 있는데, 그땐 ‘아 그렇구나’ 했다. 근데 자모님 수업을 듣고나니 좋은 동료를 만나고 그 관계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 그 과정에서는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어야 한다.’가 전제 조건임도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 도움을 받으려 하기 보다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야겠다.
[ 적용해보고 싶은 점 ]
- 감사일기에 ‘나 자신’에게 감사하는 것도 꼭 적기
- 조톡방과 임장 때 만나는 동료들에게 긍정적이고 힘이 나는 말로 으쌰으쌰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