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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72기 60조 리치뚜뚜] 2주차 오프라인 강의, 새 해 부터 월부의 좋은 기운 받고 시작합니다🫶

26.01.06 (수정됨)

안녕하세요. 리치뚜뚜입니다.

지금까지 강의 들으면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초대해주셔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새 해에 첫 강의에서 처음으로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너무 기뻤어요.

 

설레이는 마음으로 건물에 도착하니 운영매니저 루나님이 정말 따뜻하게 반겨주셨어요.

마지막까지 알뜰살뜰 챙겨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권유디님의 강의!

화면으로만 뵙다가 실제로 뵈니 얼굴도 작으시고 연예인같았어요~*

중간중간 프로젝터 문제로 강의가 끊겼었는데요.

정말 당황하지 않으시고 모든 분들을 배려하시는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많은 수련으로 얻으신 침착함이시겠죠?

 

실준반 재수강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얻어가는 강의였어요.

늦은 시간까지 서서 강의하시느라 정말 힘드실텐데도

수강생들의 질문도 하나하나 대답해주셨고, 저희들을 도와주시려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저의 감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가족의 도움을 받고 참여한 자리라 질의응답시간에 끝까지 참여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으로 짐을 챙기고 나왔습니다. 역시나 따뜻하게 손난로 챙겨주신 루나님과도 인사드리고 계단을 내려오는데 글쎄!

너바나님이 퇴근하고 계시더라구요.

연예인 봐도 소리안지르는데 약간 격양된 목소리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ㅎㅎㅎ

피곤하실까봐 인사만 했어요. ㅎㅎ

너무너무 좋은 기운 받고 가는 것 같아서 이번 오프라인 강의가 저에게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작년 크리스마스 자모님 라이브로 실준반을 마음먹고 수강하게 되었고

지난 열중 강의 때 뵈었던 선배님을 조장님으로 뵙게 되었고

1강 후기로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었고

가족들의 도움으로 첫 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고

가족의 부름으로 집에 가는 길에 너바나님을 뵈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타이밍도 잘 잡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일지라도 26년 1월 이 좋은 기운을 잘 받아,

이번 실준반 강의를 통해 임장보고서를 정말 잘 마무리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오랜 시간 서서 열정으로 강의 해주신 권유디님께도 감사드리구요.

제가 집에 갈 시간에 퇴근하신 너바나님께도 감사드리구요.

강의 수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가족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행운이 가득한 1월입니다.

아직 1주가 다 가지 않았지만, 이번 실준반 수강생분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오늘 너무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호야혜
26.01.07 02:01

뚜뚜님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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