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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40조 여행자 뉼] 2주차 오프라인 강의 후기 - 공감하고 받아들여라

26.01.07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여행자 뉼입니다~

먼저 9시간 가까운 시간동안 열강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처음 얻게 된 오프라인 강의 기회여서 연초에 부서 이동으로 인해 조금 눈치가 보이는 상황이었지만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되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아 과감히 연차를 내고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제부터 심해진 감기로 인해 같이 동료분들께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컨디션이 안 좋아 잠이 들거나 해서 분위기를 해치게 되진 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은 배려를 받아서 무사히 끝까지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2강에서는 튜터님께 소액투자의 기회가 열리고 있는 지역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사실 해당 지역은 가본적이 없어서 조금 낯선 지역었지만, 튜터님의 경험담을 함께한 상세한 설명 덕분에 한 번 다녀와본 듯한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활권 설명에 하나씩 키워드가 될만한 경험들을 곁들여주셔서 생활권에 대한 기억을 하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탕후루, 퇴마사(..) 같은 예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저도  임장할 때 기억에 남을만할 키워드를 적용한다면 좀 더 생활권을 기억하기 수월해 질 것 같다고 생각하여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기억에 남는것은 지역내 비교평가를 진행하면서 우선순위 생활권의 구축과 신축, 후순위 생활권의 신축과 비선호 생활권의 신축 등 다양한 비교를 해주셨던 것이었는데요, 지방의 단지 선호도에 대해서 이제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수도권 중심의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기도 하고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 선호도도 있었는데 튜터님의 ‘이해할 부분이 아니라 공감하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답이더라구요ㅎㅎ

 인문학의 영역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공식을 알아내어 이해하려고 것이 아닌 공감하는 자세로 단지의 개별 선호도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 임장 잘 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지방임장은 효율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유념하고 철저한 준비와 시간 활용을 위해 알려주신 것들을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분임전 미리 알아야 할 것들을 파악하고 분임에 임하고, 분임 후에는 올라오는 차 안에서 정리하여 생활권 별 거주 선호도 순위를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단임은 무릎 부상으로 부담이 있었는데 욕심 내지 않고 주요단지들 위주로라도 꼭 진행하고, 안팎에서 보아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며 개별단지 선호도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오프라인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시 한 번, 긴 시간이었지만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집중할 수 있었던 훌륭한 강의 해주신 튜터님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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