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년도 상승장에는 돈을 벌지 못해 그리고 모아둔 돈도 없어서 주변 사람들과 자산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보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23년 7월 처음 월부 내마반을 처음 알고 수강한 뒤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가네요.
많은 것이 바뀌었고 이제는 내 집을 사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내집 마련 시 고려해야할 우선순위를 알게 되었고, 해선 안될 부분들을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혹시 집값이 떨어질까 금리가 오르면 더 싸질텐데 이런것을 고민하기 보다 수용가능한 금액대와 적절한 입지의 집을 결정한다면 이제는 집을 구매하는 행동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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