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26년 1월 독서후기 (부의 추월차선)

26.01.08 (수정됨)

부의 추월차선 독서후기입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책을 읽어 감사합니다.

(주중에 먼 출장길이 두 번이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기 위해 서서히 서행차선을 달리는 게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해서 추월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마지막 부분은 사업 콘텐츠, 웹 개발 등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지루했던 건 사실)

 

 

핵심키워드

  • 과정과 인내
  • 천천한 시간의 함정
  • 선택의 중심은 결국 ‘나’
  • 언젠가가 아닌 오늘입니다.
  • 작은것부터 그리고 행동으로

 

 

43p~45p

과정을 건너뛰려고 하느 사람에게는 절대로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

추월차선을 여행하는 과정에는 반드시 희생이 뒤따르며, 소수의 사람만이 그 과정을 견뎌낸다

 

77p

부와 마찬가치로 행운이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과정의 결과다.

운은 실제로 게임에 참여할 때 얻을 수 있다.

행운을 원한다면 과정에 뛰어들어라. 과정이 있어야 당신이 원하는 사건들이 벌어진다.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다. 그리고 부자인척 소비하는 사람도 많다. 그치만 부자가 되기 위해 과정을 밟아가며 견뎌내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극소수인데, 부자인척 하는 사람은 다수다. 모두가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하는데, 실제로 엄청난 고통의 공부를 하는 사람든 드문것 같다. 그리고 합리화를 한다. 나는 이정도면 됬어. 그리고 좋은 대학가면 뭐해, 하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합리화 하는 비겁한 사람들이 많다. 부자 과정도 똑같은 것같다. 열심히 노력하고(구체적인 것은 생략) 그 과정 고통에 대해 감수하는 사람만이 부자가 되는 것 같다. 

가끔 코크드림님이 했던 말이 떠오른다.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에요.” 근데 그 운이 좋을때가지 과정을 반복했던 것 같아요" 나도 운이 좋을 때까지 끝까지 해보고 싶다.

→ 과정에 충실하자. 배운 그대로 원칙을 지켜가며 반복하고 인내할 것이다. 독서과 강의 그리고 임장을 꾸준하게 한다. 운이 좋을때까지 끝까지 한다!

 

 

106p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단위가 ‘시간’이라는 점이다. 서행처산 공식은 시간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우선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데 한계를 갖는다. ‘복리’는 실로 부자가 되기 위한 강력한 방법이다. 하지만 서행차선 방식으로 사용된다면 복리는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느려터지게 만들 뿐이다.

(내용 요약)

투자 세미나 방안에 가장 젋은 사람은 나였다. 

모두 머리가 희끗한 사람, 지팡이를 든 짚은 사람, 그리고 휠체어를 탄 사람들

복리로는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없다.

 

이전엔 복리 펀드 및 연금저축 펀드를 하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30년 뒤면, 복리의 마법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엄청난 수익율의 금액을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사실인 건 맞다. 30년 뒤에는 내 기본 보증 저축금액보다 수익률의 복리가 발생되어 더 큰 금액이 될 것이다. 근데 30년 뒤면 지팡이를 짚어야 할 지 모른다. 그리고 그에 대한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비전보드 작성시 필요한 금액 50억 정도를 복리로 하기에는 7~80년이 걸리거나 어쩌면 100년을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복리의 마법을 충분히 이해하는 바이지만, 천천한 시간의 함정이 있다는 걸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 현금저축보다는 펀드나 주식으로 종잣돈을 모으는 건 인정. 다만 시스템을 갖춘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나는 부동산을 택했다. (책에서는 사업과 블루오션 콘텐츠를 이야기 했지만,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

 

 

207p

당신은 인생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두기로 선택할 수도 있다.

당신은 부자가 되게 해 준다는 이런저런 이론들을 믿기로 선택할 수도 있고, 

아니면 믿지 않기로 선택할 수도 있다.

어찌됐든 공통분모는 바로 당신이다.

 

요즘들어 조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단어는 ‘나의 선택’이고, ‘나의 책임’이다. 좋은 강의와 책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이를 믿을수도 있고 믿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그 선택은 결국 내가 하는 것이고, 책임도 내가 지는 것이다. 조금 더 깊게 한발짝 나아가 보았다.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잘 되지 않았을때, 그 책임은 내가 오롯이 지어야 한다. 가끔 나는 직장때문에, 육아때문에, 최근 과제 때문에 등등 핑계를 대는 경우가 있다. 그 것도 결국은 ‘내’가 짊어져야 하는 부분임에도 상황에 대한 탓을 하고만 있는 것이다. 그 중심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

→ 내가 해야 한다. 내가 했어야 한다. 외부환경에 돌리지 말고 나에게 집중하다. 겸손한 마음으로 인정하자.

 

 

255p.

무엇이 사람들을 과감하게 도전하지 못하도록 할까?

‘언젠가’라는 말이 그러하다.

(중략)

언젠가 나는 이걸 할거야. 언젠가 애들이 다크면, 

언젠가 빚을 다 갚으면, 언젠가..

하지만 그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는다. ‘언젠가’를 오늘로 만들어라

오늘이야 말로 당신이 가진 전부다.

 

언젠가 해야지. 이때쯤 해야지는 절대 오지 않더라. 3년전에도 바빳고, 앞으로 3년도 바쁠 것 같다. 바쁘지 않을 일이 없더라. 그러니 핑계대지 말고, 언젠가 라는 모호한 시기보다, 오늘하자.

→ 1달계획, 주간 복기를 꾸준하게 하자. 철저한 J 가 공부할 때는 좋더라.

 

319p.

한 달에 5,000달러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가장 먼저 할 일은 한 달에 50달러부터 버는 일이다.

돈을 버는 시스템을 가동하려면 25센트짜리 동전을 저금통에 넣는 일부터 하라.

 

25억짜리 집을 한번에 사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1억부터 모으고, 2~3억짜리 집을 사서,

그 집을 팔아 5억짜리 집을 사고,

도 그집을 팔아 7억짜리 집을 사고,

점프 점프 하는 디딤돌 과정을 몇번 반복하면 살 수 있다고 한다.

한번에 25억짜리 집을 사는 건 사실 내겐 힘들 것 같다. (그리고 단숨에 이루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가장 먼저 해야할 행동은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종잣돈을 모으로, 1호기 2호기 부터 차근히 시작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작은 행동을 반복과 반복을 통해 과정을 밟아야 하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건 행동과 반복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꾸준하게 한다. 작은 행동이 쌓이고 있음에 감사함을 갖자. 그리고 동료들과 꾸준하게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이 환경에 있자. 

 

 

빠른 졸부는 당연히 싫고,

꾸준하게 실력을 쌓아서 그 과정을 밟고

멋지게 경제적인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서행차선은 아니고, 자산소득 시스템을 만들어

추월 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꽃둥
26.01.08 06:26

수고하셨습니다! 멋짐😀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