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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 32기 ㅇ1렇게 춥지만 9래도 가시조 S밀리] 투자자라면 지금은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시기다!

26.01.08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S밀리입니다.

2026년 새해 시작을 지방투자 기초반 19조 조원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올해 첫 강의는 권유디 튜터님의

‘지방투자 원칙과 대전 지역분석‘ 강의로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대전에 앞마당이 하나 있고,

이번 임장지 또한 대전이다 보니 강의 내용이 쏙쏙 들어왔습니다.

‘지역분석 강의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권유디 튜터님 늘 감사합니다~~~!!! :)


 

지금은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는 시기다.


수도권 규제로 인하여 규제지역은 실거주가 아니면

투자하지 못 하는 시기가 된 지도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갑니다.

그렇다고 투자를 아예 못 하는 시기인가? 전혀 아닙니다.

어차피 한 채만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는 없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하며 실력을 키워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들만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수도권에도 비규제지역이 남아 있고,

지방은 여전히 매우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 현재 대전은 튜터님의 표현을 빌리면 ‘박살’이 나 있는 시장입니다.


월부에서 매달 강의를 들어온 지도 2년이 지났습니다.

매달, 매번 강의 때마다 강사님들께서는 “지금이 기회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엔 ‘아니 무슨 매번 기회일 수가 있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서야 그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습니다.

전국 각 지역마다 시장이 다르기 때문에,

매번 기회를 주는 지역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지역들만 다 알더라도 노후준비는 끝납니다. 왜? 이 지역들이 돌아가면서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권유디 튜터님-

 

서울/수도권과 더불어 광역시 5개 도시와 중소도시 7개 도시!

아직 가야할 곳들이 너무 많이 남았는데요.

이 지역들만 제대로 알고 있으면 노후준비는 물론 경제적 자유까지 이룰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26년도 역시 지치지 말고,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외곽 신축택지의 힘.

 

지방 광역시 같은 경우 입지와 상품성 둘 다 중요한 요소입니다.

결국 이 지역 사람들이 아파트를 매수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를 제대로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지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연식도 아니고,

입지가 중요한 지방이라고 해서 무조건 입지 우선도 아닙니다.

 

결국 단지vs단지로 봐야 하지만, 아쉽게도 공식 같은 건 없다는 건데요.

튜터님께서 풀어주시는 대전의 각 단지들을 통해

어쩌면 투자자인 우리에게는, 특히 소액 투자자인 저에게는

광역시 내 입지 좋은 구축보다도 외곽 신축이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외곽에 생긴 신축이라고 해서 다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또한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을 배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 파트에서 강의를 잠시 멈추고,

‘다른 광역시 앞마당에서 내가 놓친 외곽 신축이 있었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초반 강의인데!!! 너무 다 주시는 거 같습니다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


 

늘 한 발 앞선 투자자.


 

“정말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은 늘 한 발 앞서서 행동합니다.”

-권유디 튜터님-

 

전주, 울산을 시작으로 지방 광역시가 상승장을 맞이했습니다.

현재 부산도 그 박차를 가하고 있고,

대구도 곧 상승 대열에 합류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상승장에 진입했다고 하여

저평가 단지가 없는 게 전혀 아닙니다.

여전히 저평가 단지가 수두룩합니다.

 

‘여전히 싸고, 전세가 많이 올라오고 있으며, 시장 분위기가 좋아졌거나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기는 투자하기 너무 좋은 시기일 수 있는데요.

중요한 건 이 정보를 나만 아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국 각지의 투자자들이 몰릴 수 있고,

많은 투자자들과 경쟁할수록 더 좋은 단지를, 더 저렴하게 사기는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발 앞선 투자자라면?

‘여전히 싸고, 전세가 많이 올라올 것을 예상하며, 시장 분위기기 당장은 박살이지만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런 프로세스로 생각하고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어 둡니다.

가격을 트래킹하며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관심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물론 원칙은 동일합니다.

  1. 가치 있는 아파트를 저렴하게 산다.
  2.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 것을 산다.
  3. 가격이 가치를 찾을 때까지 기다린다.
  4. 수익을 봤으면 매도하고 나온다.


아무도 관심이 없는 시기엔 가격 네고가 훨씬 쉽습니다.

냉대하는 부동산 사장님을 만날 확률도 거의 없습니다.

더 좋은 아파트를 더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가격이 가치를 찾을 때까지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적정 수익을 볼 확률이 더 높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매도가 되어 수익이 내 통장으로 꽂힙니다.

 

이에 맞는 시장이 현재 대전 시장입니다.

이번 한 달 조원 분들과 함께 선명하고 뾰족한 앞마당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런 지역이 대전 말고는 또 어디에 있지? 찾아보겠습니다.

2026년 첫 주부터 인사이트 가득, 해야 할 일 가득 담아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권유디 튜터님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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