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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강의 수강 후기!

26.01.08

매매를 앞두고 망설이기를 여러 번, 결국 놓친 집들은 제 운명이 아니더라구요.

획신이 없는 자신을 보며 부동산 공부가 절실하다 생각이 들었고 가장 제 눈높이에 맞아보이던 월부를 알게 되었어요.

금액대가 있다보니 수업 결제부터 망설이던 제자신…

작심삼일이 되고 싶지 않아서 큰맘 먹고 결제는 했지만, 막상 강의가 지루하면 어쩌지? 내가 집중할 수 있을까?

온갖 걱정을 한게 민망해지네요^^;;

오프닝 강의임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특히나 마음이 조급해져서 아무거나 계약하자!! 하고 속으로 생각 했었는데, 난 정말 무지한 사람이었구나 싶었답니다 ㅎㅎ

오프닝부터 제 문제점이 명확하게 드러난 것 같아 속마음을 들킨 기분이었어요.

앞으로 차근차근 강의를 들어가면서 발전해 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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