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준 72기 우리는 2백프로 수익나는 아파트 등기7사람들_재미강] 1주차 강의 후기

26.01.09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재수강으로 다시 듣게 된 실전준비반!

 

작년 10월에 들었지만 강의 내용이 새로웠고 그때는 잘 알아듣지 못 했던 부분이 이해가 되어서 신기했다.

작년에 가형 입지분석을 했었고 살고 있는 지역이라 다 안다고 생각해서 큰 준비 없이 분임을 나갔었는데

나중에 나형 입지분석을 만들 때보니 이 정보를 알고 그 때 분임을 했으면 더 많은 게 보였을 것 같아 아쉬웠다.

 

작년엔 초수강생이었기에 ‘해보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면 지금은 ‘안 것을 실행하고 반복하며 성장한다’에 초점을 맞추어야할 시기인 것 같다. 임장과 임보 습관을 들이고 빠른 시간 안에 영통구를 앞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월부터 회사가 더 바빠져서 1월에 틈틈히 시간을 내서 단임을 완료해야겠다.

 

인상 깊었던 점은 ‘거시경제 예측이 나의 투자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였다. 규제가 넓어질지 없어질지, 집값이 오를지 떨어질지 예상하고 걱정하는 동안 투자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이다. 규제가 생기던 집값이 변하던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투자하려는 아파트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면서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겠다. 임장을 가고, 임보를 쓰고, 자산을 관리하고, 회사를 잘 다녀서 씨드를 모으자!

 

투자자로의 삶도 다시 점검해보게 되었다. 임장과 임보는 꽤 품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강제성과 습관화를 하지 않으면 스케줄 관리도 어렵고 꼼꼼하지 못하게 마무리하게 된다. 그래서 지난 모임의 조장님께서 만드신 루틴방에 가입해서 3개월간 앞마당 만드는 습관(임장&임보)을 루틴으로 만드는 강제성을 부여했다! ( 보상은 두쫀쿠 사먹기! > 부작용: 임장다닐 때 근처 두쫀쿠 맛집 검색.. 아직 사먹진 않음..!) 그리고 이번에 쓴 나형 임장보고서가 너무 아쉬운데 일단 잘하는 것 보다 ‘한다’에 중점을 두고 일단 많이 해서 추후에 보안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회사, 연애, 결혼, 운동, 투자, 가족.. 모든 것을 잘 하고 싶고, 잘 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었다.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고, 우선순위는 밀리고, 방은 더럽고, 돈은 없고.. 몸도 마음도 지치는 게 느껴졌지만 어느 하나도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반대로 다 포기하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강의 마지막에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라는 시와 자모님의 말씀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 눈물도 찔끔 났다. 

매일 목실감에 ‘나’에게 감사한 일 한 가지를 꼭 쓰고, 힘들 때마다 그 시를 다시 읽고 다시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를 위해서 조급하지 않고 열심히 최선을 다 하자!!

 

 


댓글


재미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