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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곧 6월 전세 만기를 앞두고 이사를 준비하며 월부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1강 전체를 한 번에 듣느라 수강하는데 새벽까지ㅏ 거의 6~7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일부러 교재는 프린팅 안하고 수기로 내려적으면서 생각하면서 듣다보니 더 오래 걸린 것 같아요
갑작스레 너무 많은 정보를 알게 되니 재밌기도 하고, 오히려 무섭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이 휘몰아치더라구요
1강의 마지막이 끝날 쯤에는 재밌고, 의욕도 불타면서 한 편으로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울컥해지기도 했어요
그동안 조금 외면했던 현실과 세상에 다시 한단계 더 다가가고, 알아가는 기분이 너무 반갑고, 설레고 신나면서도
또 지난 과거가 잠시 후회되고, 아쉽기도 하고 또 무언가 저 스스로가 힘내자는 느낌이었는지 울컥하더라구요
뭔가 아이까지 태어나니 격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도 어떻게든 안정화하고싶은 마음이 뒤섞인 기분이었어요
그럼에도 지금이나마 이렇게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시작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과제도 하나씩 하고있는데 집찾기부터가 쉽지 않더라구요
우선은 예산 대비 이것저것 다 가져가겠다는 욕심은 많이 내려놓은 것 같은데,
그럼에도 여전히 매물 자체가 많지는 않고, 원하는 지역이 조금 정해져있다보니
그 중에서도 매의 눈으로 골라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럼에도 그저 공부에 끝나지않고 단기적으로는 당장 5~6월 예정된 이사, 첫 내집마련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혹 그 결과가 좋든 안좋든 꾸준히 공부해나가면서 그 다음 스텝의 성공적인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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