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정해보세요
월급쟁이 부자들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많은 감정들이 느꼈습니다.
특히 20살에 군에 입대해서 계속해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힘든 순간마다 남들보다 많은 돈을 받는 일을 아니지만 꾸준하게 저축하며 일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군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군인 아파트에 거주를 하다 보니 내 집 마련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선배들이 모두 그렇게 생활하고 있어 내 집 마련은 다른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은퇴 이후에 30년 간 일해서 받게 되는 연금으로 원리금을 내고 살아가거나, 전,월세를 전전긍긍 하며 살아가야 될 거 같은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안되겠다. 지금처럼 살아가는 것은 은퇴 이후에 정말 나에게 미안하고, 가족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생길 거 같아서
강의 열심히 듣고 반드시 내 집 마련하고 더 좋은 집들로 갈아타면서 은퇴 이후에 살기 좋은 내 집에서 연금을 받으면서 살아갈 수 있게 지금부터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직도 많은 지식들을 쌓아나가야 하지만 반드시 드림하우스에 입성 할때까지 꾸준하게 공부하고 발품 팔아서 가족들이 살아가기 아주 좋은 환경의 집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단순 부동산 지식 말고도 스스로의 경제 개념에 대한 부분도 깨워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의 강의도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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