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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11조 하나해] 1주차 강의 수강 후기

26.01.10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비교적 어린 나이에 월부 유니버스에 눈을 뜬 저..

21년 말 원대한 투자자로서의 꿈을 꾸며 열반 기초반을 듣고, 

의지를 다지며 실전반, 지투기, 신투기,, 강의 욕심을 내던 때가 엊그제인 것 같습니다.

 

우물쭈물, 4년이 흘렀습니다.

 

아직은 모은 돈이 없다는 이유로. 아직 어리니 기회가 많을 거라는 이유로. 지금은 대세 상승장이니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이유로. 아직 제대로 된 앞마당이 없다는 이유로. 행동하지 못하며, 집을 사는 행위를 그저 투자/ 또는 공부 로만 생각했던 과거의 제가 생각납니다.

그러던 중 24년 개인적인 집안사가 생겨 잠시 월부 세계를 떠나 있었고, 그사이 부동산 시장은 하락장을 거쳐 다시 상승장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강력한 정부 규제는 덤…

문득 “그 좋은 시절에 난 뭘했지?” 되돌아보면, 다 그때 마다의 “행동하지 못한 이유” 가 명백히 존재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생각 합니다.

나에게 ‘적절한 때’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라고요.

그래서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요를 조이고 지역을 조이고 대출을 조이는 현 정부 안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나씩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내마기 듣기 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첫주차는 제 롤모델이신 너나위님의 강의었는데요,

핵심적으로는 아래 몇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왜 ‘지금’ 내집 마련을 해야하는지?
  2. 시기 적절한 ‘내집 마련’ 이라는 행동과 이후 꾸준한 관심으로 적극적인 갈아타기가 왜 중요한지?
  3. 각자 개인의 상황별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최종 목표에 가 닿을 전략을 짜야하는지?
  4.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대출의 종류는 무엇이 있는지?

 

이 네가지 만으로 제가 그동안 답답했던 삶의 일부분이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더이상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목표를 위해 지금!!! 어떤 것부터 행동할 수 있을까? 를 생각하는 한 해를 보내보려 합니다. 월부 안에서 적극적으로 1월을 보내보겠습니다. 그리고 뜻을 함께하는 우리 조원들과 함께 으쌰으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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