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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유디님 강의 후기 햅바라기] 비범한 결과를 위한 비범한 인풋

26.01.10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안녕하세요 햅바라기입니다🌻

 

이번 실준반은 지난 4월에 듣는 것 이후로 2번째 듣는 재수강이였습니다!

 

이번 주차 강의에서는 투자를 위한 임장보고서를 쓰기 위해 

 

어떤 단계를 밟아나가야하는지 차근차근 소개해주시는데요

 

처음 실준반 들었을 때는 다 너무 생소한 내용이여서 소화하는데 벅찼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강의를 들으면서 시세를 딴다는 것을 그 당시 처음 들었었는데요… 그때의 충격이란.. (하나하나.. 다?)

 

하지만 이젠 몇번의 임보를 써봤다보니, 이번 강의를 듣기 전에

 

내가 과연 새롭게 얻어가는게 있을까?
 

특히 이번 주차는 방법론적인 건데, 다 어쩌면 내가 아는 내용이진 않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강의를 듣는 초반 유디님이 앞마당이 3개~10개인 분들이

 

대체 왜 투자 단지를 못찾는지

 

정확히 맥을 짚어주시면서, 튜터님만의 경험담을 말씀해주시는데

 

그야말로 뼈가 아팠습니다…

 

특히 막상 투자 시점이 되었을때 힘들다는 그 상황에 굴복해 

 

본질인 입지가치, 그 아파트의 가치를 놓친채 투자하기 편한걸 찾은 것에서 

 

저의 지난 1호기 경험이 반추되었습니다

 

역시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적용하는 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자세를 고쳐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 알았지만 적용하지 못했던 것들 >

 

  • 그 동에 사는 연령별 인구를 통해 그 지역에서 중요하게 생각할 만한 요소를 생각해야한다. 
    신축이 많아서 이 연령이 많다가 아니라 그 연령대가 많으니 신축을 더 좋아하겠다, 더 수요가 있겠다
  • 부동산 지인의 전출입 전입전출합계의 Top 3 를 보고 해당 지역의 공급도 임보에 넣는다.
  • 학군은 여유있는 사람이 고려한다 → 학군이란 수요가 돈을 모이게 한다
  • 다른 앞마당들과 입지평가 비교해보기

 

결국 모든 투자를 위한 단계들을 관통하는 것은, 사람들이 좋아할까? 라는 것

 

 

< 초수강시 놓쳤던, 새롭게 알게된 것들 >

 

  • 대기업이 많으면 그 자리에 계속 머물게 해준다, 그래도 질보다 여전히 규모가 더 중요하다
  • 각 상권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기, 지도랑 다른 점, 사람들이 편한 옷차림으로 다니는지 꾸미고 다니는지, 비선호 상권이 많은지
  • 호재도 같이 찾아보기 , 말만 나오는 호재인지 실제로 될 건지 (리치고 활용)
  • 시세를 기계적으로 따지 않고 궁금증을 가지고 어딘가에 적어놓고 단지분석을 할때 적용하기
     기계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내가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 결과에 상응하는 인풋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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