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햅바라기입니다🌻
이번 실준반은 지난 4월에 듣는 것 이후로 2번째 듣는 재수강이였습니다!
이번 주차 강의에서는 투자를 위한 임장보고서를 쓰기 위해
어떤 단계를 밟아나가야하는지 차근차근 소개해주시는데요
처음 실준반 들었을 때는 다 너무 생소한 내용이여서 소화하는데 벅찼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강의를 들으면서 시세를 딴다는 것을 그 당시 처음 들었었는데요… 그때의 충격이란.. (하나하나.. 다?)
하지만 이젠 몇번의 임보를 써봤다보니, 이번 강의를 듣기 전에
내가 과연 새롭게 얻어가는게 있을까?
특히 이번 주차는 방법론적인 건데, 다 어쩌면 내가 아는 내용이진 않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강의를 듣는 초반 유디님이 앞마당이 3개~10개인 분들이
대체 왜 투자 단지를 못찾는지
정확히 맥을 짚어주시면서, 튜터님만의 경험담을 말씀해주시는데
그야말로 뼈가 아팠습니다…
특히 막상 투자 시점이 되었을때 힘들다는 그 상황에 굴복해
본질인 입지가치, 그 아파트의 가치를 놓친채 투자하기 편한걸 찾은 것에서
저의 지난 1호기 경험이 반추되었습니다
역시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적용하는 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자세를 고쳐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 알았지만 적용하지 못했던 것들 >
결국 모든 투자를 위한 단계들을 관통하는 것은, 사람들이 좋아할까? 라는 것
< 초수강시 놓쳤던, 새롭게 알게된 것들 >
내가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 결과에 상응하는 인풋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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