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연히 직장 다니면서 세월만 흘러갔네요.
부동산이라는 게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지고. 저희 부모님도 집 한 채로 평생 사시는 것만 보다 보니 집은 한번 구하면 그냥 사는 건줄 알았네요. 전세 집 재계약이나 구할 때만 부동산에 가보니…..
정보를 어디서 들어야 하나하고 늘 유튜브만 봤네요.
그렇다고 주변에 부동산에 관심 있는 친구도 없어서…
오픈닝 강의 들어보니 집을 구할 때 비교하시는 방법이나 내 상황에 맞게 골라야 한다든지..
지금이 적기라는 등의 정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현재 전셋집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서..27년 4월입니다
그때는 진짜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에 미리 공부를 해야겠다는 맘에 강의 듣게 되었습니다.
근데 들으니 지금이 적기인 거 같고 공급이 적어서 더 많이 오를까 조바심이 생기기도 하네요..
올해라도 만기 전에 알아봐야 하나 싶다 가도 종자돈이 너무 적어서 그것도 고민입니다.
일단 강의라도 열심히 들으면서 따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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