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들이 등기 쳤다고 하면 부러워만 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어떤 집을 사야할지 제대로 고민한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12월말 쯤 너나위님 특강도 그렇고 오프닝 영상도 그렇고
어떤 집을 사는게 좋은지 제게 가이드라인을 주는 영상들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너무 높은 집값, 어려운 대출 규제, 눈만 높은 드림하우스에 대한 열망 때문에
올해 내로 집을 살 수 있을지 의문이 들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하나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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