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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을 꿰뚫어보시는 강사님들

26.01.11

저는 신혼부부입니다.

나이는 많지만 부끄럽게도 이쪽관련 지식이 전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평소 유투브로만 만나던 월급쟁이 부자들 홈페이지를 들어왔습니다.

 

정말로 평범한 직장인인지라 강의비용이 비싸네!?하고 멈칫했었는데,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너 돈 6~7억 쓰면서 강의비 40만원이 아까워?

아차 싶었어요. 네 그 말씀이 맞죠. 그래서 고민없이 질렀습니다.

 

사실 첫강의가 올라온지는 좀 되었는데 사는게 뭐라고 이제서야 강의를 듣네요.

첫 강의의 핵심 질의응답, 두번쨰 강의 너나위님의 홈페이지 사용법.

두 강의 모두 제 생각을 꿰뚫고 계시던구요 ㅎㅎ

그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고민과 오류 인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

삶과 경험을 통해 쌓아오신 값진 지식을 이렇게 나눠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제 집 마련을 위해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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