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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하려다가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삶의 태도가 바뀌었어요.


 

강의 듣기 전

 

  1. 경기도 외곽에서 저렴한 전세로 살다가 돈을 모아서 단독주택을 지어 살 꿈이 있었음.
  2. 워라벨이 중요하기 때문에 넓고 저렴한 경기도가 최고라고 생각함.
  3.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위험한 투자를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4. 가진 것을 잃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전세는 내 돈을 묶어둘 수 있는 수단, 월세는 땅에 돈을 뿌리는 거라고 생각함.
  5. 마냥 막연한 계획으로 10년 안에 저렴한 단독주택을 매입하여 리모델링 후 평생 산다고 생각했음.

 

 

강의 들은 후

 

  1. 내집마련을 지금 해야하는 이유를 알았다.
  2.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사야하는 이유를 알았다.
  3. 30년 된 언덕 위 아파트라고 해서 가치가 계속 떨어지는게 아니다.
  4. 갈아타기를 통해서 내 자산을 빠르게 불려나가는 방법이 있다.
  5. 자산을 늘리는 것, 내집마련을 하는 것 등은 나도 공부하면 할 수 있구나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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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값이면 내부가 깨끗하고 넓은 곳을 골라 살아왔던 내가 여태까지 얼마나 무지했는가를 깨달았다.

남들보다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이 좀 더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를 통해 내가 가진 자산을 지킨다고만 생각했던 게, 투자는 무조건 위험한 거라고 생각해서 아예 해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과거가 많이 아쉽다.

30억 아파트는 남일이라고만 생각했던 내가 새로운 목표와 꿈이 생기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예전보다 어려운 시장일 수 있겠지만, 너나위님이 하신 말씀 중 “이번에도 같다” 라는 것은 ‘이번에도 기회가 있다’라고느껴졌다.

이전에도 어떤 평범한 사람이 현재 상급지 아파트를 가지게 되었듯 나도 지금부터 시작해서 상급지로 점차 올라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강의도 얼른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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