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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동산 자체를 모르던 저에게

내집마련을 위한 미션을 주제로 26년에 꼭 배워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됬습니다.

 

무심결에 작년 4분기 때부터 출,퇴근 <월급쟁이부자들> 유튜브를 보게 되었고

알게된 지식들을 기반으로 뉴스에서도 나오는 부동산 정책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한 잠깐의 배움이었지만 저에게는 계속적으로

배움의 니즈가 생겼고, 뭔가 조금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리하여 저평가 아파트 찾는법 강의를 먼저 들어보았고,

후 로 내집마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저 아파트가 좋아서 가고싶다가 아닌,

[똘똘한한채] 집을 고르는 부분에 대한 포인트 들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내 상황에 맞게끔 대입시키며 임장을 다니기 시작하는 부린이 입니다.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의 내집마련을 하기 전까지는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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