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2회차 강의를 듣고 있는 지금.
가장 성장하고 있는 부분은
이전 실전 준비반 들으며 권유디님 교안을 보며
임장보고서에 추가하고 싶은 부분을 많이 추가해보았고
그것을 통해 입지분석을 좀 더 직접 하고 생각하게 된 것.
권유디님 강의를 보며 남는 부분은
중간에 용인 수지구 vs 서울 질문을 했을 때
어떤 단지가 더 가격이 높게 올라갈까요?
하는 질문에
서울… 아닐까? 그래도 서울인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닐 때 크게 충격 받았었다
나도 그냥 감정적으로 서울이니까~
생각하면서
입지, 객관적인 생각보다 감정에 치우치고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시세분석 하며 고민되는 점은
전세가 많이 없는 시장인 부산 시장에서
전세가 가격을 어떻게 두어야 할지
(이전 달에 부산 자실 할 때
전세 호가는 없고
이전에는 A 가격의 전세가였는데,
그 뒤에 실제로 엄청 차이나게 전세 실거래가가 찍혔길래
아 이거 전세가를 대체 어떻게 봐야할까
이거 직전에 거래된 가격에서 저렇게 뛰어 오르면
역전세가 100% 나지 않나? 하고 고민한 적이 있었다)
아직 시세를 많이 딴 건 아니지만
고민, 걱정이 된다.
시세따기 완료해보자~~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