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만 얘기하다가 첫조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남편이 일하고있어 아기를봐줄사람이 없어 그냥 아기랑 침대에서 같이 켰는데
죄송했지만 괜찮다고해주시고 다들 실제로 온라인으로라도 얼굴을 봬니 문자로 남길때보다도
더 끈끈? 해지는 느낌이었고 서로의 상황들을 얘기하다보니
아예 같진않지만 집을 아직구하지못했고 구하고싶은 사람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느라 조장님께 매우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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