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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2기 2번기회에 잘 8릴 자산 만들조_Trimage]1주차 조모임 후기

26.02.10 (수정됨)

 

 

안녕하세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고 성공을 나누고 싶은 Trimage 입니다.

 

저희조는 1주차 조모임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주말에 대전 서구 분임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시간의 아침이지만 조원분들을 만나러 내려가는 길은 항상 설렙니다.

 

겨울 날씨라 추울것으로 예상은 했으나 충청권에 눈이 많이 내리고 강풍주의보가 재난문자로 오며 눈보라가 몰아치는 가운데 저희 멋진 28조 조원분들과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악천후 속에 긴 루트 였지만 함께 완료해준 조원분들이 있었기에

저도 완료할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4만보 달성완료!집에오니 4만 5천보!^^)

 

이번에 처음 지방으로 분임을 오시는 조원님들도 계시고 여러번 수강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다양한 경험속에 저 또한

설레고 떨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씨였는데 모두 집에 있을 이 시간에저희 조원분들은 서로를 챙겨주고 이끌어 주시며 

맡은 역할을 다 해주시어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게 분임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분임을 하며 걷기도 하고 , 중간에 커피도 마시며 생활권 정리도 하고 토의도 하는 주말 이 시간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이 길을 걷는것이 저 혼자가 아니라 멋진 조원님들이 있어서 함께이기에 더 멀리 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적용할점

 

- 지방 분위기 임장시 수도권과 비교하여 생활권 상, 중, 하로 나눌때 더 뾰족하게 보기

- 외곽 신축의 경우 수요의 관점에서 넓은 수요를 받아줄지 뾰족한 수요만 수용할 단지인지 판단해보기

- 전통적 부자커뮤니티의 경우 이해하지말고 공감하기

- 단지를 볼때는 이 가격대에서 최선인지 계속 비교하며 보기

- 조건이 맞는 투자 물건을 찾는것이 아니라 내가 조건을 만드는 것

 

 

느낀점

 

저는 지키고 싶어서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에서는 '거울의 나라 앨리스'의  "레드퀸의 효과"처럼 


가만히 있어서는 아무것도 지킬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건 제 마음만 


부러지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꺾이더라도 수십번 꺾이더라도 내일 아침에 다시


세울수 있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환경안에서 항상 마음을 


세우시는 동료이자 선배님들!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댓글


해태방방
26.01.12 23:13

조장님 한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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