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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밤] 드림하우스를 찾아 헤매던 어린양 드디어 찾다!

26.01.12

음… 서울은 너무 복잡해서 최종 목적지로 삼고 싶지 않은데 그럼 어디가 좋을까?

사실 드림 하우스 과제를 받았을 때에는 남들이 다 하는 잠실 르엘, 헬리오시티, 한남더힐 등 뻔한 곳을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복잡한 서울에 살고 싶지 않았다. 

언제든 서울에 갈 수 있는 거리면 충분했다. 

푸르른 산도 좋고, 시원한 바다도 가까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조모임에서 팀원분이 과천을 이야기했다! 

언젠가 관악산을 다녀오고 집에 가는 길에 ‘우와 진짜 여기 부자 동네다.’ 라고 생각했던 과천! 

 

과천이라면, 실현 가능한 드림하우스 같았다. 

그래서 나는 조모임을 통해 드림하우스를 찾을 수 있었다. 

드림하우스를 찾은 것만으로도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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