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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_ 귀인을 접하다.> 이번에도 같다니까! 감당이 가능하면 그냥 사!!

26.01.13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강은 그냥 “일반적인 강의겠지” 하고 가볍게 들었는데,
너나위님의 직설 화법, 뼈를 정확히 때리는 강의가 너무 짜릿했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요.

 

사실 과거에 유료로 신청했던 부동산 강의들이 있지만
저를 자극하지도, 반드시 완강해야겠다는 목표도 주지 못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완강한 적 한 번도 없이, 지금 생각해보면 돈 낭비였습니다. 

 

처음에는 반신 반으로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집중도가 점점 높아지는
저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아, 이건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너나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특히 **“내 집 마련의 정의”**를
아주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규제 = 거래 절벽
거래 절벽 = 상승이 멈춘 상태
상승이 멈췄다는 것 = 기회의 장

 

이 논리를 풀어서 설명해주시는데,
하나하나 머리에 쏙쏙 박혔습니다.

 

저는 서울, 그리고 서울 인접 경기의 아파트를
반드시 살 겁니다.
드림 하우스로 가는 중간의 징검다리 구간도
잘 버티고, 묵묵히 모아서
In Seoul, 꼭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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