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임장보고서를 끝까지 완성하지 못하고 중간에 포기하다 보니,
앞마당이 아닌 ‘반마당’ 상태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 결과 명확한 기준과 가치 판단이 서지 않아,
투자 앞에서 계속 망설이기만 했던 것이 솔직한 현재의 상황입니다.
이번 실준반에서는 더 이상 미완성으로 남기지 않고,
임장보고서의 결론까지 반드시 도출하여 온전한 앞마당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기준으로 가치를 판단하고,
그 판단을 바탕으로 실제 투자까지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과정이 저에게는 망설임을 끝내고 실행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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