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번에 갈아타기를 하기 위해
월.부에 가입해서 내/마/기를 처음 듣는 “자세한별2” 입니다!

북극성은 밤하늘의 나침반이라고도 불리우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모르는 것을 넘어서 귀찮다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정작 제 가족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서울로 갈아타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내.마.기를 64조
조원분들과 함께 하면서
황량한 사막에서
든든한 북극성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혼자 인터넷 강의 듣고 과제를 했다면
막막할 때 마다 고비가 왔을 것 같은데
다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시는 조원분들 모습에
긍정의 영향을 받으면서
한층 더 의지가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두컴컴하지만
서로의 북극성이 되어
끝까지 앞으로 전진해봅시다~!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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