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투기 32기 59조 떠하루입니다!
1주차 조모임을 마쳤는데요 항상 강의와 조모임을 하며 드는 생각은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다는 걸 느낍니다.
지방이 두려웠던 저는 벌써 분임을 끝내고 이제 단임을 준비하고 있네요 ㅎㅎ
어찌저찌 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달도 해내는 중입니다,
다들 눈 오고 난 다음 날이라 임장이 너무 힘들었을 텐데 아무도 싫은 소리 하지 않고 분임을 끝내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ㅎㅎ 뭐든지 되실 분들 입니다 !!!
개인적으로 천안은 아직 까진 궁금증이 많은 도시인 것 같고, 투자에 확신이 안 생기는 지역인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가장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임 후에 생활권에 대해서도 얘기를 나눴는데요
제가 생각한 생활권 순위랑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조원들과 얘기를 나누니
좀 더 많이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고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지방을 임장할 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역시나 내가 완료를 할 수 있을 까 인데요
실전반을 다녀왔지만 지방은 처음인 상황이라 조원 분들에게 제가 아는 부분을 나눠드리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나눠드려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이번 단임부터는
혼자 해야 하는 시간이 많아 질 것 같아서 아쉽지만 나태 해지지 말고 끝까지 해내보려고 합니다!
이번주도 조원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처음하시는 분들도 저도 공부만 아닌 추후에 투자로 연결되는 이번 달이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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